AI 핵심 요약
beta- 청주 하나병원이 7일 KSR 최우수병원에 선정됐다
- 하나병원은 2023년부터 KSR 협력병원으로 참여했다
- 하나병원은 TSC 인증과 뇌졸중 1등급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 하나병원이 대한뇌졸중학회의 한국뇌졸중등록사업(KSR)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하나병원은 지난 5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2026 Korean Stroke Network'에서 KSR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한국뇌졸중등록사업은 국내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은 뇌졸중 환자의 임상자료를 수집·등록해 진료 현황과 치료 과정 및 결과 등을 분석하는 사업이다.
하나병원은 2023년부터 KSR 협력병원으로 참여해 환자 임상자료를 등록해왔다.
올해 KSR 협력병원에는 하나병원 등 전국 81개 의료기관이 선정됐다.
하나병원은 이와 함께 대한뇌졸중학회의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TSC) 인증도 받았다.
인증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다.
TSC 인증은 급성 뇌경색 환자에 대한 혈관재개통시술 등 재관류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력과 시설, 장비 및 운영체계 등을 심사해 부여한다.
앞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7월 발표한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하나병원은 종합점수 99.9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7회 연속 1등급을 기록했다.
하나병원 관계자는 "뇌졸중 환자 진료와 관련한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