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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공사 본궤도…대우건설 컨소시엄 기본설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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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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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가 7일 기본설계를 마쳤다
  • 국토부와 공단은 설계심의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갔다
  • 11월 우선시공분 착공 뒤 2027년 본공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개월간 기본설계 마무리
9월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
실시설계 적격자 10월 선정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계획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가 기본설계를 마치고 실시설계와 착공을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가덕도신공항 조감도 [사진=부산시]

7일 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예비 대상자인 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부터 기본설계도서를 제출받아 설계심의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는 부산 강서구 가덕도 일원 약 666만9000㎡에 공항시설을 지을 기반을 만드는 핵심 토목공사다. 활주로 1본(3500m×45m)을 비롯해 유도로와 계류장 기반, 호안 등 공항·항만외곽시설을 조성한다. 공사금액은 물가상승분을 반영 약 10조7000억원, 공사기간은 106개월이다.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는 지난 3월 9일 공단이 개최한 현장설명회를 통해 착수했다. 이후 6개월, 총 180일간 기본설계를 진행해 이날 설계도서를 제출했다.

제출된 기본설계도서는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다.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비롯해 공법과 장비, 공정계획 등 설계 적정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중심위 심의는 이달 진행된다. 심의 결과는 10월 통보되며 같은 달 조달청이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결과를 통보한다.

이후 실시설계에 착수해 11월 우선시공분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본공사 착공은 2027년 상반기로 계획됐다.

국토부와 공단은 실시설계 신속 착수와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등 사업관리를 통해 2035년 개항을 추진할 계획이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는 어떤 사업인가요?

A. 부산 강서구 가덕도 일원 약 666만9000㎡에 공항시설을 지을 기반을 조성하는 핵심 토목공사입니다. 활주로 1본(3500m×45m)과 유도로, 계류장 기반, 호안 등 공항·항만외곽시설을 조성합니다.

Q.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공사비와 공사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물가상승분을 반영한 공사금액은 약 10조7000억원이며 공사기간은 106개월입니다. 정부는 2035년 개항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Q.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제출한 기본설계도서는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A. 제출된 기본설계도서는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습니다. 심의 과정에서는 관련 규정 준수 여부와 공법, 장비, 공정계획 등 설계의 적정성을 검증합니다.

Q. 실시설계 적격자는 언제 선정되나요?

A.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는 9월 진행되며 심의 결과는 10월 통보될 예정입니다. 같은 달 조달청이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결과를 통보합니다.

Q. 실제 공사는 언제 시작되나요?

A.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이후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11월 우선시공분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본공사 착공은 2027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으며 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2035년 개항을 목표로 사업을 관리할 방침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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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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