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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SK이노베이션 E&S, '2026 아임인부산 DAY'…친환경에너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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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가 8일 BPEX서 아임인부산 데이를 열었다.
  • 탄소중립·친환경에너지 전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한·인니 스타트업 교류와 기술전시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기후 솔루션과 스타트업 매칭 논의
부산·인도네시아 기술 협력 성과 기대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수소 중심 친환경에너지 전환과 스타트업 협력 생태계 확산을 위해 인도네시아와의 기후·에너지 산업 교류 폭을 넓힌다.

시는 8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SK이노베이션 E&S와 공동으로 '2026 아임인부산 데이(I'm in Busan Day)'를 열고 탄소중립과 친환경에너지 전환, 관련 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SK이노베이션 E&S와 공동으로 8일 오전 10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에너지 전환, 관련 기업 육성을 위한 '2026 아임인부산 DAY(I'm in Busan Day)'를 개최한다. 사진은 부산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3.07.13

행사에는 소니 핸드라 수다리아나 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 국장, 체이룰 후다야 인도네시아대학교 교수, 전영준 SK이노베이션 E&S 부사장,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등 국내외 수소·친환경에너지 분야 산·학·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다.

'아임인부산(I'm in Busan)' 플랫폼은 SK이노베이션 E&S가 부산을 지역 상생 협력 파트너 도시로 정하고, 수소 중심 에너지 전환과 지역 기반 상생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 7월 출범한 연 7억 원 규모 지산학 협력 플랫폼이다.

부산시와 SK이노베이션 E&S는 지난해 '2025 아임인부산 데이'와 '네트워킹 데이'를 공동 개최한 데 이어 올해까지 수소 산업 육성과 친환경에너지 생태계 확산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한국-인도네시아 그린테크 스타트업 서밋'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기후 솔루션 확산과 양국 간 기후·에너지 산업 협력을 주제로 기조연설과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인도네시아 초청단과 국내 창업 생태계 관계자 간 비즈니스 매칭, 산업현장 투어도 함께 마련해 한·인도네시아 스타트업과 기업 간 교류 기회를 넓힌다.

행사장에는 아임인부산 참여기업 10개사와 우수 창업팀 5개사가 친환경 및 기후테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기술전시관을 꾸린다. 시민들이 클린에너지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도 운영해 모두 20개 부스를 마련한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기후변화 대응 AI 활용 아임인부산 임팩트 해커톤 대회' 성과 발표와 시상식도 개최됐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1개 팀에는 부산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박동석 첨단산업국장은 "부산은 수소와 친환경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AI를 접목해 기후와 산업 문제를 풀어가는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며 "이 자리가 기업과 스타트업, 전문가와 대학이 지혜를 모으고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기술과 인재를 함께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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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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