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8일 추석 맞아 수산물 할인행사를 시작했다.
- 수협쇼핑서 전복·민물장어·우럭을 20% 할인 판매했다.
- 소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수산물 판로 확대를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수산물의 소비 촉진과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일 수협중앙회 온라인 쇼핑몰 '수협쇼핑'을 통해 전복과 민물장어 조피볼락(우럭) 등 지역 수산물을 2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추고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수산물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종 결제금액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할인액은 상품당 최대 1만원이다. 할인쿠폰은 발행 횟수에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전복은 타우린과 아르기닌 등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민물장어는 비타민 A와 E가 많은 대표적인 보양 수산물이다. 명절 선물은 물론 추석 식탁을 위한 식재료로도 활용도가 높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지역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한편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손영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우수 수산물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행사를 마련했다"며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