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장애인체육회 탁구선수단이 8일 전국대회서 5개 메달을 따냈다.
- 안남진이 남자 단식 CLASS 5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 박명근·방양주·하재련·정연희가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를 보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장애인체육회 탁구선수단이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포함해 5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기량을 입증했다.
8일 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탁구선수단은 지난 4~5일 경북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제11회 경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에서 장애인 탁구 선수들이 참가해 CLASS 1~10체급(상·하지), CLASS 11체급(지적), DF체급(청각) 등에서 기량을 겨뤘다.
세종에서는 선수 13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남자 단식 CLASS 5체급에서는 안남진 선수(세종시 소속)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다.
같은 체급에 출전한 박명근 선수(쿠팡로지스틱스 기업연계)는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방양주 선수(쿠팡로지스틱스 기업연계)는 남자 단식 CLASS 10체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단식에서는 하재련 선수(쿠팡로지스틱스 기업연계)가 CLASS 5체급, 정연희 선수(세종시 소속)가 CLASS 4체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임규모 사무처장은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