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총리실

속보

더보기

한성숙 총리 "공공기관 이전, 시대적 과제…어려움 최소화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성숙 총리는 8일 2차 공공기관 이전을 강조했다.
  • 정부는 연내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정주여건을 챙기기로 했다.
  • 한 총리는 정부 내 AI 확산과 자살예방 대책도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일 서울청사서 39회 국무회의 개최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일 2차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이전 방안에 대해 "국가 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시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9회 국무회의를 열고 "대상기관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변화일 것"이라면서도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전에 따른 어려움이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 행안부와 국토부 등 관련부처는 대상기관 확정 등 연내에 발표될 추진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이전 대상기관은 물론 지방정부와도 긴밀히 소통해주시기 바란다"며 "내 가족이 이전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주거와 교육 등 정주여건을 갖추는데 각별하게 신경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9.08 gdlee@newspim.com

한 총리는 "2027년에는 AI(인공지능)를 통해 정부의 업무가 본격화되는 시기로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부 내 AI 활용 확산도 강조했다.

그는 "일선 공무원들이 업무에 AI(인공지능)를 활용하는 변화가 시작됐다. 시너지 효과를 행정 일선까지 확산해야 하는 때"라며 "공무원들이 마음껏 AI를 개발하고 업무에 적용하며 성과를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체계까지 만드는 데에 한층 속도를 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달 1일 열린 정기국회와 관련해 "전 부처는 예산안과 법률안 심사 그리고 국정감사 과정에서 정책의 취지가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국회의 합리적인 질문과 정부의 성실한 설명이 만나고 이견이 있더라도 오로지 국민의 삶을 기준으로 접점을 찾아갈 수 있도록 전 내각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또 범정부 자살예방 대책 발표의 일환으로 특수직군과 집단 보호 및 범죄피해자 회복지원에 대한 방안을 이날 논의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상반기에만 800여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 그렇지만 정부의 자살예방 노력은 이제 시작이다"라며 "지난 9개월간의 감소세를 확고한 추세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했다.

한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과 관련해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양국 정상간 상호 국빈 방문이 5개월 만에 이루어지면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한층 굳건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 정상회담에서는 국방 분야는 물론이고 AI·원자력·바이오 등 미래산업 분야의 상호 교류·진출 확대를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shee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