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부산·울산·경남

김해시, 추석 앞두고 숲길·임도 풀베기 추진…성묘객 안전사고 예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해시가 8일 추석 전 숲길·임도변 풀베기를 시작했다.
  • 관내 숲길 613km와 임도 98km를 정비해 성묘객 편의를 높인다.
  • 뱀·진드기 사고와 시야 방해를 줄여 안전한 산길을 만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추석을 앞두고 조상 산소 향하는 벌초길, 경남 김해시가 뱀과 진드기, 시야를 가리는 잡풀까지 싹 정리해 성묘객과 산행객의 '안전한 한가위 산길'을 준비하고 있다.

경남 김해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 전 숲길 및 임도변 풀베기'를 본격 추진한다.[사진=김해시] 2026.09.08

시는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에게 안전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 전 숲길 및 임도변 풀베기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전후해 조상 묘를 찾는 성묘객과 가족 단위 산행을 즐기는 시민들의 통행 편의를 높이고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풀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다.

시는 관내 주요 숲길 613km와 성묘객 차량 이동이 많은 임도 98km를 대상으로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을 거치며 산림 내 풀과 잡목이 무성해져 시야를 가리고 보행을 방해하는 사례가 잦은 만큼 추석 전까지 정비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정비는 성묘 및 산행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위험 요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뱀·진드기 등 유해생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임도를 이용하는 차량이 잡목에 접촉해 생길 수 있는 사고와 외관 손상 피해를 줄일 방침이다.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통해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요 숲길 입구와 쉼터 주변 환경을 정비해 이용 여건을 개선한다.

강성식 산림과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성묘객, 숲길 이용객들이 임도와 숲길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명절 전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