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가스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SK가스(018670)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SK가스는 해외에서 LPG를 조달해 국내외에 판매하는 국내 대표 LPG 수입·유통 사업자다. 조달한 LPG는 대리점과 석유화학·산업체에 판매하고 해외 트레이딩에도 활용한다. 최근에는 사업영역이 LNG 인프라와 발전까지 확장됐다. LNG는 KET를 통해 저장·송출하고, 약 1.2GW 규모의 울산GPS에서는 LNG와 LPG를 연료로 전력을 생산한다. LPG 조달·판매에 발전과 LNG 인프라가 더해지면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경로가 넓어졌다. 투자포인트는 세 가지다. 첫째, LPG 본업의 이익 기반이 견조하다. 둘째, 울산GPS 가동으로 이익 체력이 한 단계 높아졌다. 셋째, 대규모 투자 이후 현금의 활용처가 달라진다.'라고 분석했다.
◆ SK가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340,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유안타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340,000원을 제시했다.
◆ SK가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62,500원, 유안타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62,500원 대비 -6.2%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iM증권의 330,000원 보다는 3.0%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SK가스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62,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30,000원 대비 9.8%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SK가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