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인천] '9월 ERA 0' 한화 박상원 이탈…깊어가는 불펜 마운드 고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는 10일 박상원을 허리 불편함으로 말소했다.
  • 김경문 감독은 지난 8일 두산전 이후 증세를 밝혔다.
  • 한화는 김종수를 등록해 불펜 공백을 메우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한화 불펜 주축 박상원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한화의 마운드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한화는 10일 인천에서 열리는 SSG와 경기 전 1군 엔트리에서 투수 박상원을 말소하고, 투수 김종수를 등록했다.

[서울=뉴스핌] 한화 박상원이 10일 허리 불편함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사진=한화 이글스] 2026.09.10 willowdy@newspim.com

한화 김경문 감독은 "박상원이 지난 8일 두산전 이후 허리가 불편하다고 하더라"라고 말소 이유를 설명했다.

올 시즌 내내 불안했던 한화 마운드에 또 위기 신호다. 박상원은 올 시즌 56경기 3승 4패, 11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에는 36경기 3패, 10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6.39로 불안했지만, 후반기에는 20경기 3승 1패,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2.29를 기록하며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달 들어 5경기 1홀드, 평균자책점 0를 기록 중이다.

한화는 올 시즌 불펜 마운드에서 평균자책점 6.11을 기록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선발투수가 좋은 모습을 보여줘도 불펜에서 흔들리며 많은 경기를 내줬다. 9연패 기간 동안 한화는 불펜에서 46실점, 평균자책점 7.93으로 부침이 있었다.

한화는 지난 4일 부산 롯데전부터 평균자책점 2.60, 타율 0.388를 기록하며 5연승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필승조인 박상원이 갑작스럽게 이탈했다. 박상원의 공백을 채워줄 대체 불펜요원이 필요하다.

[서울=뉴스핌] 한화 김종수가 10일 인천 SSG와 경기 전 박상원 대신 1군에 등록됐다. [사진=한화 이글스] 2026.09.10 willowdy@newspim.com

대신 등록된 김종수는 올 시즌 32경기 1패, 4홀드, 평균자책점 6.39에 그쳤다. 지난달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2.40으로 1군에서 말소됐지만, 퓨처스리그(2군)에서는 3경기 1홀드, 평균자책점 0을 기록했다. 1군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기대하고 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