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잠실] '불펜 연쇄 이탈' NC, 기존 자원으로 PS 정조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 이호준 감독이 13일 두산전 전 최근 불펜에 만족한다고 했다.
  • NC 불펜은 이달 평균자책점 1.83으로 급반등했다.
  • 신영우·손주환·이용준 활약에 NC는 10승 2패를 달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NC 불펜이 이달 들어 완전 바뀌었다. 팀의 승리를 확실히 책임지는 불펜 덕에 NC도 이달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NC 이호준 감독은 13일 잠실에서 열리는 두산과 경기 전 "최근 불펜진이 가장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NC 이용준. [사진=NC 다이노스] 2026.09.13 willowdy@newspim.com

NC는 이달 전까지만 해도 불펜 평균자책점 5.35로 리그 하위권을 전전했다. 전반기 김영규가 왼쪽 어깨 수술로 빠지고, 마무리 류진욱이 부진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게다가 올 시즌 내내 필승조 역할을 했던 임지민이 지난달 14일 부산 롯데전에서 타구에 얼굴을 맞아 시즌 아웃이 결정됐다.

지난해 9연승으로 포스트시즌(PS)를 노렸던 NC가 올 시즌 막판 뒤집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뚜렷한 필승조 없이 고전했전 것도 어느새 과거가 됐다. 가을 바람이 불자, NC 불펜진 대다수가 필승조로 변신했다.

이 감독은 "손주환 이용준 등 젊은 선수들이 실점을 하더라도 자신감 있게 공을 던지는 모습이 좋다. 또 신영우나 다른 필승조 선수들이 한 이닝 한 이닝 잘 막아주는데 그 점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NC는 이달 불펜의 평균자책점이 1.83을 기록 중이다. 이 감독은 특히 신영우를 꼽았다. 이달 7경기에 출전해 4홀드, 평균자책점 2.45을 기록 중이다.

[서울=뉴스핌] NC 신영우. [사진=NC 다이노스] 2026.09.13 willowdy@newspim.com

이외에도 손주환이 7경기 1승, 2홀드, 평균자책점 3.68, 이용준이 6경기 3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책임지고 있다.

불펜진의 호투가 이어지며 NC도 이달 10승 2패로 힘을 내고 있다. 5위 두산을 바짝 추격 중이다. 약체로 평가받았던 NC 불펜진이 힘을 내면서 NC도 시즌 막판 탄력을 받고 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