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5일 구미 주택과 영천 기숙사에서 잇단 화재가 났다.
- 구미 화재는 2시간20여 분 만에 진화했다.
- 영천 화재는 26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미·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구미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영천시의 한 기숙사에서 불이 나는 등 밤새 경북권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1분쯤 구미시 양호동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인력 46명과 장비 12대를 급파해 발화 2시간20여 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조립식 블록조 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이보다 앞서 전날 오후 7시33분쯤 영천시 금호읍 오계리의 한 기숙사 샤워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인력 36명과 장비 13대를 보내 발화 26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건물 샤워실과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