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나를 충전해줘' 김영광·채수빈, 찌릿짜릿 로코 케미…10월 9일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영광과 채수빈이 10월 9일 ‘나를 충전해줘’에 출연했다.
  • 인공심장 남자와 전기능력 여자의 로맨틱코미디다.
  • 완벽남 백호랑과 모태솔로 나보배의 만남이 관전포인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김영광과 채수빈이 '나를 충전해줘'를 통해 달콤하고 짜릿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9일 공개를 앞둔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중독성 강한 아는 맛 'K-로코'에 색다른 설정을 더한 '나를 충전해줘​'는 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김영광, 로맨스 여신 채수빈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이끌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나를 충전해줘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9.15 moonddo00@newspim.com

그런 가운데 공개된 백호랑(김영광)과 나보배(채수빈)의 캐릭터 스틸은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에 기대를 높인다. 먼저 재벌 3세 백호랑으로 변신한 김영광의 모습이 설렘을 자극한다. TS리조트를 이끄는 전무이사 백호랑은 완벽주의 워커홀릭으로 주어진 일은 무엇이든 확실하게 해내는 능력자. 여유로운 분위기에 훤칠한 외모까지 겸비한 그는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완벽한 남자다. 그러나 나보배를 마주한 백호랑의 얼굴은 혼란으로 가득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백호랑의 인공 심장을 요동치게 한 사건은 무엇일지,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뺨에 손을 얹은 백호랑의 모습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드라마 작가 나보배로 변신한 채수빈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뽀글뽀글 귀여운 곱슬머리와 상큼한 미소는 '러블리' 그 자체지만, 나보배는 손만 닿아도 상대를 감전시키는 전기 능력 탓에 모태솔로로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전기 능력이 통하지 않는 '인간 고무장갑' 백호랑을 만난 뒤, 나보배에게는 꿈에서나 가능했던 '로맨스 버킷리스트'를 실현해 볼 절호의 기회가 생긴다. 달콤한 상상에 빠진 듯 두 눈을 꼭 감은 나보배가 로맨스 대본을 완성하고 '현실 설렘'도 충전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나를 충전해줘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9.15 moonddo00@newspim.com

김영광은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방전과 스킨십을 통한 충전'이란 독특한 설정의 만화 같은 로맨스가 담긴 작품이다. 순정 만화 같은 설정과 분위기가 매력적이어서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스타일링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며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 다르게 변주되는 스타일을 확인하는 재미가 있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채수빈은 '나를 충전해줘'를 "로맨틱 코미디 특유의 아는 맛에 우리만의 사랑스러움을 충전한 작품"​이라고 설명하며, 나보배를 연기하는 동안 "머리부터 발끝까지 꽁꽁 싸맨다든지, 장갑을 한쪽만 낀다든지, 보배가 가진 전기 능력 때문에 남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아 하는 성향을 드러내려고 했다. 그리고 정전기가 일어나는 설정을 곱슬곱슬한 헤어로 표현했다"라고 캐릭터를 그려간 방식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이어 "'나를 충전해줘'​는 보는 사람을 미소 짓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작품을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찌릿찌릿'한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라며 애정 어린 바람을 전했다.

김영광, 채수빈의 찌릿짜릿한 로맨틱 코미디 '나를 충전해줘'는 10월 9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