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정치

속보

더보기

[베트남 특징주] FTSE 신흥시장 격상 첫 주, 27개 종목에 3300억원 유입 전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FTSE 격상 로드맵에 따라 18일 베트남 증시에 자금이 유입됐다.
  • 9월 14일~18일 외국계 ETF 순매수는 2억4592만달러로 예상됐다.
  • VIC 순매도와 VCB·VHM·VPB 등 편입이 주목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베트남 비엣남 플러스 14일 자 보도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글로벌 지수 제공업체인 영국 FTSE 러셀의 신흥시장 격상 로드맵에 따라 글로벌 ETF 자금이 베트남 주식 시장에 본격 유입될 전망이다.

SSI증권의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FTSE 글로벌 지수를 추종하는 글로벌 펀드들의 1차 자금 집행은 9월 18일에 단행될 예정이다. 이날 순매수 규모는 약 2억 4,049만 달러(약 3,270억 원)로 추산되며, 신규 지수 효력이 발생하는 9월 21일 전에 베트남 증시 27개 주요 종목에 집중 투자된다.

특히 9월 18일은 엑스트래커스(Xtrackers), 반에크(VanEck), 푸본(Fubon), CSOP 등 대형 외국계 ETF 펀드들의 정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재조정) 날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각 펀드들의 매매 활동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개별 종목의 거래량과 가격 변동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SSI증권은 9월 14일~18일까지의 거래 주간 동안 외국계 ETF가 총 4억 4,985만 달러를 매수하고 2억 393만 달러를 매도하여, 시장 전체적으로 약 2억 4,592만 달러의 순매수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중 FTSE 글로벌 에쿼티 인덱스 시리즈(GEIS) 지수를 추종하는 뱅가드(Vanguard) 계열 펀드들의 순매수 규모가 2억 4,049만 달러에 달하고, 이외에 푸본과 CSOP 펀드매수액이 총 636만 달러, 반에크 펀드가 41만 달러의 소폭 순매수를 기록할 전망인 반면, 엑스트래커스 펀드는 약 134만 달러의 순매도를 나타낼 것으로 추산된다.

종목별 실제 거래 대금 기준 매수 상위 10개 종목은 VPB(Vietnam Prosperity Joint Stock Commercial Bank, 3,282만 달러), VHM(Vinhomes, 3,085만 달러), MCH(Masan Consumer Corporation, 2,210만 달러), FPT(FPT Corporation, 2,148만 달러), MSN(Masan Group Corporation, 2,092만 달러), HPG(Hoa Phat Group JSC, 1,885만 달러), VNM(Vietnam Dairy Products Joint Stock Company, 1,727만 달러), VIX(VIX Securities Joint Stock Company, 1,604만 달러), VPL(Vinpearl Joint Stock Company, 1,417만 달러), ACB(Asia Commercial Joint Stock Bank, 1,382만 달러) 순이다.

반면 매도 압력이 가장 강한 상위 10개 종목은 VIC(Vingroup Joint Stock Company, -2,806만 달러), STB(Saigon Thuong Tin Commercial Joint Stock Bank, -871만 달러), SHB(Saigon - Hanoi Commercial Joint Stock Bank, -397만 달러), KBC(Kinh Bac City Development Holding Corporation, -324만 달러), KDH(Khang Dien House Trading and Investment Joint Stock Company, -319만 달러), DXG(-173만 달러), CEO(C.E.O Group Joint Stock Company, -169만 달러), POW(PetroVietnam Power Corporation, -117만 달러), NKG(Nam Kim Steel Joint Stock Company, -81만 달러), BVH(Bao Viet Holdings, -46만 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빈그룹(VIC)은 뱅가드 펀드의 대규모 매수세 유입에도 불구하고, 엑스트래커스의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기존 31.6%에서 15%로 대폭 축소된 데 더해 반에크와 푸본의 자금 이탈까지 겹치며 이번 주 가장 큰 순매도액을 기록했다.

[AI 일러스트=홍우리 기자]

평균 유동성을 기준으로 펀드들의 매수 및 매도를 흡수하는 데 걸리는 유동성 충격 일수를 분석한 결과, MCH(10.51일), SSB(Southeast Asia Commercial Joint Stock Bank, 7.29일), VPL(Vinpearl Joint Stock Company, 5.90일), VCK(VPS Securities Joint Stock Company, 2.41일), VNM(Vietnam Dairy Products Joint Stock Company, 2.39일) 순으로 매수세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순매도 압력이 길게 이어질 종목으로는 KBC(2.53일), NKG(1.44일), KDH(0.98일) 등이 꼽혔다.

FTSE는 1단계에서 베트남 기업 27개를 FTSE GEIS 지수에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대형주 군에는 VCB(Joint Stock Commercial Bank for Foreign Trade of Vietnam), VIC, VHM이 이름을 올렸고, 중형주 군에는 BID(Joint Stock Commercial 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Vietnam), HPG, VPB가 포함됐다. 소형주 군에는 FPT, GEX(Vietnam Electrical Engineering Equipment JSC), HDB(Ho Chi Minh City Development Joint Stock Commercial Bank), HCM(Ho Chi Minh City Securities Corporation), MCH, MSN, NVL, SHB, STB, SSB, SSI, TCX(Techcom Securities Joint Stock Company), VNM, VCI(Vietcap Securities Corporation), VJC(VietJet Air), MSB(Vietnam Maritime Commercial Joint Stock Bank), VRE(Vincom Retail JSC), VPL, VIX, VND, VCK 등 21개 종목이 편입됐다.

2026년 4분기 기준 타 주요 지수들의 정기 변경 현황을 살펴보면, 반에크 펀드가 추종하는 마켓벡터 베트남 로컬 지수(MarketVector Vietnam Local Index)는 SSB를 편입하고 CEO를 제외해 총 55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엑스트래커스가 추종하는 스톡스 베트남 토탈 마켓 리퀴드 지수(STOXX Vietnam Total Market Liquid Index)는 NKG를 제외하고 신규 종목은 편입하지 않아 27개 종목으로 줄었다. 푸본과 CSOP 펀드의 기초지수가 되는 FTSE 베트남 30 지수의 경우, SSI 리서치는 VPB, FPT, ACB, MCH, VPL이 신규 편입되고 KBC, VND(VNDIRECT Securities Corporation), VCI, KDH가 제외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한편, 2026년 9월부터 2027년 9월까지 진행되는 베트남 증시의 FTSE 신흥국 올캡 지수(FTSE Emerging All Cap Index) 편입 로드맵에 따라 자금은 총 4단계에 걸쳐 분할 집행될 예정이다. 단계별 집행 시율 및 비율은 1단계 2026년 9월 10%, 2단계 2027년 3월 20%, 3단계 2027년 6월 35%, 4단계 2027년 9월 35%다.

FTSE 신흥국 올캡지수 중 베트남 증시 비중이 약 0.51% 수준을 유지한다는 기본 시나리오 적용 시, 뱅가드의 6대 대형 펀드로부터 유입될 총 자금 규모는 약 24억 500만 달러(1차 2억 4,000만 달러, 2차 4억 8,100만 달러, 3·4차 각 8억 4,2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만약 베트남 증시의 비중이 0.50%에서 최대 0.95%까지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낙관적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전체 신흥시장 격상 과정을 통해 베트남 증시로 흘러 들어올 외국인 자금은 최대 44억 5,3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