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16일 중산층 기준 리포트를 냈다.
- 가계금융·복지조사로 소득·자산 중심 기준을 보완했다.
- 진짜 중산층은 네 가구 중 한 가구뿐이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새 기준 적용 결과 "4가구 중 1가구만 해당"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투자증권 연금자산관리본부 100세시대연구소는 국내 중산층 가구의 경제 현황을 분석하고 '진짜 중산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THE100리포트 133호'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2025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소득·자산 중심의 중산층 기준을 보완했다. 현재 적정한 생활수준을 누리고 있는지와 이를 미래에도 유지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방식이다.
연구소는 ▲소득 ▲소비 ▲저축을 '현재생활 조건'으로, ▲자산 ▲부채 ▲노후준비를 '미래지속 조건'으로 구분해 중산층 가구를 분석했다.
김동익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이번 리포트에서 제시한 새로운 기준을 적용해보면 진짜 중산층 가구는 네 가구 중 한 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노후준비의 취약성이 중산층 인식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생애자산관리에서 노후준비가 더욱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생애자산관리와 고령화 관련 흐름 등을 다루는 리서치 자료다. 133호는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내 100세시대연구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