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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6일 대전 한화-KT전, 연승 선두 KT 상대로 한화 류현진 10승 채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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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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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는 16일 대전서 한화와 맞붙었다
  • KT는 7연승, 한화는 4연패에 빠졌다
  • 류현진·배제성 선발 대결이 승부를 가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 vs KT 위즈 대전 경기 분석 (9월 16일)

9월 16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리그 8위 한화 이글스(54승 3무 69패)와 1위 KT 위즈(76승 3무 46패)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한화 류현진, KT 배제성으로 예고됐다. 15일 맞대결에서 KT가 한화를 13-3으로 크게 꺾은 가운데, KT는 7연승을 이어가고 한화는 4연패에 빠진 상태에서 다시 만난다.

[대전=뉴스핌] 한화 이글스의 좌완 베테랑 선발 투수 류현진. [사진 = 한화 이글스] iaspire@newspim.com

◆팀 현황

-한화 이글스 (54승 3무 69패, 8위)

한화는 9월 15일 경기 종료 기준 54승 3무 69패, 승률 0.439로 8위다. 최근 10경기는 5승 5패지만 5연승 이후 다시 4연패에 빠지면서 흐름이 급격히 꺾였다. 특히 7위 SSG에 0.5경기 뒤져 있고 5위 두산과는 9.5경기 차로 벌어져 있어 남은 시즌 반등이 절실하다.

15일 KT전에서는 선발 왕옌청이 4이닝 5실점으로 흔들렸고, 타선 역시 KT 선발 고영표에게 6이닝 동안 한 점도 뽑지 못했다. 0-13까지 끌려가던 9회 강백호의 투런 홈런과 한지윤의 솔로 홈런으로 3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강백호는 시즌 32호 홈런을 기록하며 타율 0.286, 32홈런, 108타점까지 올라섰다.

팀 공격 지표만 보면 한화가 하위권 팀답지 않다. 15일까지 팀 타율 0.276으로 리그 3위이며 742득점과 161홈런은 리그 최상위 수준이다. 문제는 현재 노시환과 문현빈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중심 타선에 큰 공백이 생겼다는 점이다. 두 선수 없이 치른 첫 경기에서 KT에 3득점에 머무른 만큼 강백호와 페라자의 부담이 커졌다.

-KT 위즈 (76승 3무 46패, 1위)

KT는 76승 3무 46패, 승률 0.623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삼성과 2경기 차이며 최근 7경기를 모두 쓸어 담는 가파른 상승세다. 최근 10경기 역시 7승 3패다.

15일 한화전은 현재 KT의 힘을 그대로 보여준 경기였다. 고영표가 6이닝 무실점 8탈삼진으로 시즌 12승째를 따냈고, 타선은 16안타와 홈런 4개를 터뜨리며 13점을 뽑았다. 허경민이 3타수 3안타 4타점 2득점, 샘 힐리어드가 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으로 폭발했다. 힐리어드는 시즌 35·36호 홈런을 기록했다.

KT의 팀 타율은 0.282로 리그 1위다. 최원준이 타율 0.342로 리그 정상급 리드오프 역할을 하고 있고, 힐리어드는 타율 0.301, 36홈런, 114타점까지 생산력을 끌어올렸다.

다만 KT 역시 아시안게임 변수는 크다. 선발 소형준과 오원석, 마무리 박영현이 대표팀에 합류해 투수진 핵심 3명이 동시에 빠졌다. 배제성이 선발 로테이션에서 역할을 해줘야 하는 이유가 더욱 커졌고, 박영현이 없는 경기 후반 불펜 운용도 평소보다 까다로워졌다.

◆선발 투수 분석

한화 선발: 류현진 (좌투)

류현진은 2026시즌 23경기에 등판해 125.2이닝을 던지며 9승 5패, 평균자책점 3.80을 기록하고 있다. 131피안타를 허용했지만 볼넷은 단 17개에 불과하고 104탈삼진,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18,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10차례를 기록했다. 여전히 정교한 제구와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경기 운영이 가장 큰 무기다.

직전 등판인 9월 8일 두산전에서는 6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9승째를 따냈다. 8월 중순부터 흔들리는 경기가 많아 최근 10경기 평균자책점은 5.40이지만, 가장 최근 등판에서 확실하게 반등했다.

다만 KT는 올 시즌 류현진에게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7월 31일 KT전에서는 5.1이닝 7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고, 9월 2일 KT전에서도 5이닝 7피안타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두 경기 모두 많은 안타를 허용했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 분명한 경계 요소다.

평가: 류현진의 최근 두 KT전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직전 두산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투구 내용을 회복했다. 시즌 125⅔이닝 동안 볼넷이 17개밖에 없을 정도로 제구력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초반 장타만 억제한다면 긴 이닝을 책임질 가능성이 있다. 특히 전날 불펜 소모 이후 한화 입장에서는 최소 6이닝 이상을 버텨주는 것이 중요하다.

KT 선발: 배제성 (우투)

배제성은 올 시즌 16경기에서 54.1이닝을 소화하며 2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하고 있다. 51피안타, 29볼넷, 50탈삼진, WHIP 1.47이며 선발과 불펜을 오가면서 시즌을 치렀다.

최근 페이스는 오히려 시즌 전체 성적보다 좋다. 최근 10경기에서 31.1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2.30을 기록했고, 특히 9월 4일 KIA전에서 6이닝 5피안타 무실점, 9월 10일 롯데전에서는 6이닝 3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따냈다. 최근 두 차례 선발 등판에서 12이닝 연속 무실점이다.

한화와도 이미 두 차례 선발로 만났다. 7월 2일에는 5이닝 4피안타 3볼넷 5탈삼진 2실점, 8월 1일에는 5이닝 7피안타 2피홈런 4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한화전에서 압도적인 모습까지는 아니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

평가: 최근 컨디션만 보면 배제성은 상당히 좋다. 2경기 연속 6이닝 무실점에 직전 경기에서는 탈삼진도 8개를 잡았다. 다만 시즌 WHIP가 1.47이고 54.1이닝에서 볼넷 29개를 허용했기 때문에 제구가 흔들릴 경우 한화의 장타력을 스스로 깨울 위험이 있다.

[서울=뉴스핌] KT 배제성이 지난 10일 고척 키움전에서 복귀전을 가졌다. [사진 = KT 위즈] 2026.05.16 wcn05002@newspim.com

◆주요 변수

류현진의 초반 3이닝

한화가 반격하려면 무엇보다 류현진이 경기 초반을 안정적으로 막아야 한다. KT는 전날 1회부터 2점을 뽑았고 3회까지 5-0으로 달아나면서 일찌감치 경기 흐름을 가져갔다. 류현진은 올 시즌 KT와 최근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4실점을 허용했다. 최원준을 비롯한 상위 타선을 출루시키지 않고 힐리어드와 김현수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배제성의 3경기 연속 무실점 도전

배제성은 최근 KIA전과 롯데전에서 각각 6이닝 무실점으로 12이닝 연속 실점하지 않았다. 최근 10경기 평균자책점도 2.30이다. 한화가 배제성을 초반부터 흔들지 못하면 전날 고영표에게 막혔던 흐름이 반복될 수 있다. 반대로 배제성은 볼넷 허용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한화 타자들이 성급한 승부보다 출루에 집중한다면 공략의 실마리를 만들 수 있다.

강백호 vs KT

한화 타선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는 강백호다. 시즌 타율 0.286, 32홈런, 108타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 시즌 KT를 상대로는 15경기에서 타율 0.302, 7홈런, 19타점으로 강했다. 전날에도 친정팀 KT를 상대로 9회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노시환과 문현빈이 빠진 상황에서 강백호가 배제성을 상대로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느냐가 한화 공격의 핵심이다.

힐리어드의 장타

KT에서는 힐리어드의 방망이가 가장 뜨겁다. 15일 경기에서 시즌 35·36호 홈런을 연달아 터뜨렸고 최근 5경기에서만 홈런 4개를 기록했다. 한화전 시즌 성적도 15경기 타율 0.297, 5홈런, 18타점으로 강하다. 좌타자인 힐리어드와 좌완 류현진의 맞대결에서 류현진이 몸쪽 승부와 변화구 조합으로 장타를 얼마나 억제하느냐가 중요하다.

아시안게임 차출 공백

양 팀 모두 주축 선수가 빠져 있지만 공백의 성격은 다르다. 한화는 노시환과 문현빈이라는 중심 타선 두 명이 빠졌고 KT는 소형준·오원석·박영현이라는 핵심 투수 세 명이 이탈했다. 한화는 득점 생산력을, KT는 선발 로테이션과 경기 후반 불펜의 안정성을 시험받게 됐다. 접전으로 경기 후반까지 이어진다면 박영현이 없는 KT 불펜이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다.

 

⚾ 종합 전망

전체적인 흐름은 KT 쪽이 좋다. KT는 7연승을 달리며 단독 1위를 지키고 있는 반면 한화는 4연패에 빠졌고, 올 시즌 맞대결에서도 KT가 12승 3패로 크게 앞서 있다. 전날 경기 역시 KT가 16안타와 홈런 4개를 터뜨리며 13-3으로 압도했다.

그러나 16일 경기는 전날과 선발 구도가 다르다. 한화는 류현진이라는 확실한 선발 카드를 내세운다. 직전 두산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반등했고 시즌 WHIP 1.18, 125⅔이닝 17볼넷이라는 안정적인 제구력을 유지하고 있다. 류현진이 KT의 뜨거운 타선을 2~3점 이내로 묶어준다면 한화가 전날과는 완전히 다른 경기 흐름을 만들 여지가 있다.

반면 KT 선발 배제성도 최근 12이닝 연속 무실점으로 상승세가 뚜렷하다. 한화가 노시환과 문현빈이 빠진 타선으로 배제성을 초반에 공략하지 못한다면 최원준-힐리어드-김현수-허경민 등 KT 타선의 압박을 계속 감당해야 한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류현진이 KT의 초반 공세를 얼마나 억제하느냐, 배제성의 최근 무실점 흐름을 강백호와 페라자가 끊어낼 수 있느냐가 승부의 핵심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9월 16일 대전 한화-KT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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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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