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벤자민 5이닝 1실점+양석환 쐐기포' 두산, 삼성 꺾고 5위 굳히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이 16일 잠실 삼성전서 3-1로 이겼다.
  • 벤자민이 5이닝 1실점 호투로 6승째를 올렸다.
  • 세베리노와 양석환이 홈런포로 승리를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두산이 돌아온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을 꺾고 가을야구를 향한 중요한 승리를 챙겼다.

두산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전날(15일) 휴식을 취한 뒤 2연승에 성공한 두산은 65승 4무 60패를 기록하며 5위 자리를 지켰다. 6위 NC의 추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삼성은 75승 3무 50패를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벤자민이 16일 잠실 삼성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9.16 wcn05002@newspim.com

두산은 1회부터 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을 공략했다. 1사 후 박지훈이 우전 안타를 때린 뒤 양의지가 2사 후 좌전 안타를 보태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중견수 방면으로 큼지막한 2루타를 터뜨렸다. 주자 두 명이 모두 홈을 밟으며 두산이 2-0으로 앞서갔다.

삼성도 곧바로 반격했다. 2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전병우가 벤자민의 138㎞ 슬라이더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35m짜리 시즌 9호 솔로홈런으로 격차를 1점으로 좁혔다.

그러나 벤자민은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부상에서 돌아온 뒤 두 번째 선발 등판에 나선 벤자민은 85개의 공으로 5이닝을 책임지며 3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8탈삼진 1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틀어막았다. 지난 10일 키움과 복귀전에서 4이닝 7탈삼진을 무실점을 기록한 데 이어 두 경기 연속 위력적인 구위를 선보였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세베리노가 16일 잠실 삼성전에서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9.16 wcn05002@newspim.com

두산은 4회 홈런 한 방으로 벤자민에게 힘을 실어줬다. 1사 후 양석환이 페덱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141㎞ 컷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30m의 시즌 3호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점수는 3-1로 벌어졌다.

두 점의 리드는 불펜이 끝까지 지켜냈다. 벤자민에 이어 타카다 타쿠토가 1.2이닝, 김택연이 1.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9회에는 이영하가 등판해 삼성의 마지막 공격을 봉쇄하고 세이브를 챙겼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양석환이 16일 잠실 삼성전에서 쐐기 솔로포를 기록했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9.16 wcn05002@newspim.com

벤자민은 지난 8월 2일 LG전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승리를 추가하며 시즌 6승(7패)째를 올렸다. 타선에서는 세베리노가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고, 양석환이 솔로홈런으로 힘을 보탰다.

반면 삼성 선발 페덱은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6탈삼진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고도 시즌 3패(5승)째를 떠안았다. 삼성 타선은 전병우의 홈런을 포함해 단 3안타에 묶이며 페덱의 호투에 응답하지 못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9월 16일 잠실 두산-삼성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