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의통세기∙화전료능 A주 2개사…연이어 ESS 프로젝트 투자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의통세기와 화전료능이 16일 에너지저장 프로젝트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 의통세기는 4억3000만위안 규모 공유형 저장발전소를 궁청현에 짓는다.
  • 화전료능은 6억6600만위안 들여 200MW급 저장발전소를 건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17일 오전 11시0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17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6일 저녁 의통세기(宜通世紀∙EASTONE 300310.SZ)와 화전료능(華電遼能600396.SH)이 잇달아 에너지저장 관련 프로젝트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의통세기는 전액 출자 자회사인 중이딩(眾益鼎) 산하의 야오추궁청에너지저장과기(曜儲恭城儲能科技)가 궁청 야오추 200MW·400MWh 독립형 공유 에너지저장발전소 1기 프로젝트에 투자해 건설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해당 프로젝트의 총 투자액은 약 4억3000만 위안이며, 자금은 자체 자금 및 자체 조달 자금으로 충당한다. 프로젝트는 구이린시 궁청현에 위치하며, 건설 기간은 24개월이다.

의통세기는 이번 대외 투자가 회사의 신에너지 사업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라고 밝혔다.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독립형 에너지저장 분야에 진출하고 산업 배치를 최적화하며 사업 발전 공간을 확대하고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의통세기는 통신 네트워크 기술 서비스와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는 첨단기술 기업이다. 주요 사업은 통신 네트워크 기술 서비스, 시스템 솔루션, 통신장비 생산 및 판매, 사물인터넷 플랫폼 운영 및 산업 응용 등을 아우른다.

올해 상반기 의통세기의 영업수익은 10억43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3% 감소했으며, 상장사 주주 귀속 순이익은 1184만7600위안 적자를 기록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화전료능도 같은 날 저녁 공시를 통해 국가의 신에너지 및 에너지저장 발전 관련 정책과 회사의 중장기 전략 발전 계획을 바탕으로 에너지저장 사업을 확대하고 에너지 구조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지배 자회사인 둬룬공사(多倫公司)에 증자하고, 둬룬공사가 화학적 에너지저장 발전소 프로젝트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 네이멍구자치구 에너지국의 2026년 제2차 독립형 신형 에너지저장 건설 프로젝트 목록에 포함됐다.

공시에 따르면 둬룬공사는 화전료능과 즈촹공사(智創公司)가 각각 85%, 15%의 지분 비율로 출자한 지배 자회사로, 현재 등록자본금은 100만 위안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회사는 1억6974만3300위안을 출자하며, 즈촹공사도 동일한 비율로 증자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규모는 200MW·800MWh 용량의 리튬인산철 배터리 계통형 에너지저장 프로젝트를 건설하고, 이에 연계해 220kV 변전소 1기를 건설하는 것이다. 에너지저장 발전소 내부에는 생활구역, 생산구역 및 에너지저장구역이 들어서며, 총 건축면적은 약 1256.81㎡다. 동적 투자액은 6억6600만 위안이다.

화전료능은 해당 프로젝트의 개발 및 건설이 국가 에너지 발전 전략에 부합하며, 회사의 지배 자회사가 프로젝트 개발과 건설을 가속화해 조기에 생산 및 운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둬룬공사는 프로젝트 시행 과정에서 공사비를 엄격하게 관리하고 설비 선정과 공정 설계를 최적화할 계획이다. 프로젝트가 생산에 들어간 후에는 정비 및 운영·유지보수 품질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설비 신뢰성과 설비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