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상래 원장이 18일 공인중개사 AI 마케팅 교육을 확대했다
- AI케리와 KM부비를 개발해 실무 적용을 돕고 있다
- 챗GPT·제미나이 실습과 GEO·플레이스 교육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 실무·마케팅 교육 교수로 활동 중인 박상래 케이마스터즈 원장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실무 마케팅 교육 확대와 더불어 전용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부동산 마케팅 환경이 기존 블로그 및 영상 플랫폼 중심에서 AI 기반으로 변화함에 따라, 박 원장은 공인중개사가 중개 실무와 마케팅 업무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자체 AI 프로그램인 'AI케리'와 'KM부비'를 개발해 도입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현업 공인중개사들이 진입 장벽 없이 AI 기술을 실무에 즉시 연계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와 연계된 교육 과정에서는 챗GPT(ChatGPT) 및 제미나이(Gemini) 등 대형 언어 모델(LLM)을 활용한 부동산 마케팅 콘텐츠 제작, 블로그 및 유튜브 채널 운영, 영상 제작 기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지도한다.
향후 교육 영역은 플랫폼 검색 환경 변화에 맞춰 더욱 세분화된다. 기존의 검색엔진 최적화(SEO) 방식을 넘어, 생성형 AI 검색 결과에 대응하는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기술과 포털 사이트의 지역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네이버 플레이스, 구글 비즈니스) 최적화 전략까지 교육 과정에 포함될 예정이다.
박 원장이 이끄는 케이마스터즈의 'KM 과정'은 올해로 14년 차를 맞았다. 지난 8월 9일 41기 과정이 개강해 운영 중이며, 후속 교육인 42기 과정은 오는 11월 15일 개강을 앞두고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