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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안전한마당 20주년 기념…시민 안전문화 확산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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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가 17일 서울안전한마당을 찾았다.
  • 박칠성 위원장은 시민 안전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 행사는 19일까지 75개 기관이 69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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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체험 축제 20주년 기념
시민 참여와 안전문화 정착 강조
75개 기관 참여,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시민의 일상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돌을 맞은 안전체험 축제를 축하하는 발걸음이 이어졌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9월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2026 서울안전한마당(슬로건: 안전한 일상 속 삶의 질 특별시 서울)' 행사장을 찾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안전문화가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위원회는 행사장에 도착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행사부스들을 일일이 돌아보며 운영과 지원 업무를 맡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을 격려했다. 이어 열린 안전다짐식에도 참여했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2026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장을 찾아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안전다짐식에서 축사를 맡은 박칠성 위원장(구로4)은 "지난 20년 동안 서울안전한마당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대표적 안전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왕다"며, "이번 행사가 안전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2026 서울안전한마당'은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소방재난본부를 포함한 75개의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한다.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험·교육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총 6개 유형 69개 프로그램(화재안전10, 재난안전10, 생활안전16, 교통안전4, 몸·마음건강13, 어울림15)을 운영하고, 각종 전시 및 공연 등도 함께 선보인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박칠성(구로4) 위원장을 비롯해 공우석(관악1), 김병진(강서6), 김준성(노원6), 이동화(서대문1), 이영실(중랑1), 최정은(비례), 강신욱(강남2), 이숙자(서초2) 위원이 참석했다.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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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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