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뉴욕증시 개장 전 특징주...로빈후드·스트래티지·매콤테크놀로지↑ VS 넷플릭스·뉴코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18일 뉴욕장 전 비트코인 반등에 로빈후드·코인베이스가 올랐다
  • 매콤은 투자의견 상향에 3% 뛰고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 넷플릭스·제논·스틸다이내믹스는 실적·임상 우려에 급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1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는 투자 의견 조정과 실적 전망, 임상시험 중단 등의 영향으로 일부 종목의 주가가 큰 폭으로 움직이고 있다.

암호화폐 관련주는 비트코인이 다시 7만8000달러를 돌파하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반도체 업체 매콤 테크놀로지 솔루션스도 투자 의견 상향에 강세를 보였다.

반면 넷플릭스는 웰스파고의 투자 의견 하향에 3% 넘게 떨어졌고, 제논 파마슈티컬스는 임상시험에서 신경정신과적 부작용이 발견되면서 신규 환자 등록을 중단해 25% 급락했다. 철강업체 스틸 다이내믹스와 뉴코어도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약세를 보였다.

스마트폰 화면에 비친 로빈후드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 상승 종목

◆ 로빈후드(HOOD)·코인베이스(COIN)·스트래티지(MSTR)

암호화폐 관련주는 개장 전 거래에서 일제히 상승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2% 상승하며 다시 7만8000달러를 돌파한 것이 관련주를 끌어올렸다.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는 2.5%, 코인베이스는 1% 상승했다. 암호화폐 자산을 보유하는 스트래티지는 3% 뛰었다.

◆ 매콤 테크놀로지 솔루션스(MTSI)

반도체 업체 매콤 테크놀로지 솔루션스는 개장 전 거래에서 3% 상승했다.

BMO 캐피털 마켓츠가 회사에 대한 투자 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로 상향한 것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BMO 애널리스트들은 매콤 주가가 2026년 고점에서 35% 넘게 하락하면서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와 산업, 방위산업 부문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분석했다.

▶ 하락 종목

◆ 제논 파마슈티컬스(XENE)

제논 파마슈티컬스는 개장 전 거래에서 25% 급락했다.

회사가 주요 우울장애와 양극성 우울증 치료제의 임상시험에서 신규 환자 등록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것이 주가를 끌어내렸다.

이번 조치는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임상시험 과정에서 신경정신과적 부작용이 발견되면서 환자 등록을 중단하기로 했다.

◆ 넷플릭스(NFLX)

넷플릭스는 개장 전 거래에서 3% 넘게 하락했다.

웰스파고가 넷플릭스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 축소(underweight)'로 하향한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

웰스파고 애널리스트들은 이용자 참여도 추세에 대한 우려와 2026년 하반기 공개될 콘텐츠의 경쟁력 약화가 2027년과 2028년의 마진 확대를 제한할 것으로 전망했다.

◆ 스틸 다이내믹스(STLD)·뉴코어(NUE)

철강업체 스틸 다이내믹스와 뉴코어는 개장 전 거래에서 각각 1.5% 넘게 하락했다.

두 회사가 내놓은 3분기 실적 전망이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시장 예상치를 밑돈 것이 주가에 부담을 줬다.

뉴코어는 철강공장과 철강제품 부문의 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원자재 부문의 이익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koinw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