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29일 김치박물관 40주년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 김치박물관은 1986년 개관해 1987년 풀무원이 인수했고 2015년 재개관했다.
- 뮤지엄김치간은 할인·무료입장과 특별전,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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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오는 29일 김치박물관 설립 40주년을 맞아 'Since 1986, 김치박물관: 기억을 모아, 새로운 유산으로'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김치박물관은 1986년 서울 필동에서 문을 열었고 1987년 풀무원이 인수해 운영해 왔다. 2015년 인사동에서 '뮤지엄김치간'으로 재개관했다.
뮤지엄김치간은 10월 4일까지 입장료를 50% 할인하고, 일일 선착순 40명에게 들기름 볶음김치와 하루파로를 증정한다. 설립일인 29일에는 전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같은 날부터 40년 변천사를 담은 특별 전시도 열린다.
10월 3일부터 4일까지는 어린이와 보호자 대상 '어린이 김치학교 AWARDS'를, 29일과 30일에는 성인 외국인 대상 'DIY Kimchi 101'을 운영한다.
뮤지엄김치간 나경인 팀장은 "앞으로도 우리 식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