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리테일이 21일 소비자학 전공 대학생 47명에게 장학금 7500만원을 지급했다.
- 지난 18일 수여식에서 학부생 38명과 대학원생 9명이 장학증서를 받았다.
- GS리테일은 2009년부터 17년간 832명에 누적 12억원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GS리테일이 소비자학 전공 대학생 47명에게 총 7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GS강서N타워에서 열린 '2026 GS SHOP 소비자리더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전국 12개 대학 학부생 38명은 1인당 150만원, 대학원생 9명은 1인당 200만원을 받았다.

GS리테일은 2009년부터 소비자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진행해왔다. 올해 47명을 포함해 지난 17년간 총 832명에게 누적 12억원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와 한국소비자업무협회가 주관하며, 학업 성적과 소비자업무 관련 자격증, 소비자 교육·홍보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한다.
올해 처음으로 GS리테일은 장학생 대상 홈쇼핑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은 GS리테일과 GS샵의 주요 사업을 소개받은 뒤 홈쇼핑 방송 스튜디오와 부조정실을 둘러봤으며, 실제 생방송 현장을 참관했다.
배재성 GS리테일 홈쇼핑BU 사업지원본부장은 "유통 산업에서 소비자를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역량은 중요하다"며 "소비자 분야 전문가 성장을 지원하는 일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