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복지

속보

더보기

보건산업진흥원, '스타트업 보스턴 위크' 지원… K-바이오 진출 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18일 보스턴서 입주기업 12곳을 지원했다
  • 진흥원은 스타트업 보스턴 위크와 첫 연계 네트워킹을 열었다
  • 현지 투자자·창업자와 교류해 글로벌 진출 기회를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입주기업 12개사, 현지 관계자 교류
"다양한 파트너 만날 기회 제공할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진흥원)이 미국 '2026 스타트업 보스턴 위크'와 연계해 C&D 인큐베이션 오피스 입주기업 12곳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 

진흥원은 지난 18일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2026 스타트업 보스턴 위크'와 연계해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9월 18일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2026 스타트업 보스턴 위크(Startup Boston Week)'와 연계해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을 지원했다. [사진=한국보건산업진흥원]

'스타트업 보스턴 위크'는 보스턴, 뉴잉글랜드 지역의 투자자, 창업지원기관 등 다양한 혁신 생태계 관계자 7000명이 참여하는 교류 행사다. 진흥원은 2022년부터 케임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Cambridge Innovation Center) 내 'C&D 인큐베이션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총 60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사무공간과 네트워킹 기회 등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이 '스타트업 보스턴 위크'와 처음으로 연계해 추진한 것이다. C&D 인큐베이션 오피스 입주기업의 현지 투자자, 창업자, 액셀러레이터, 정부 관계자 등과의 교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과 스타트업 보스턴은 행사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 C&D 인큐베이션 오피스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단독 소규모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했다. 메디맵바이오, 보로노이, 엘리시젠, 종근당USA,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 멥스젠 등 총 12개 입주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20명의 보스턴 지역 혁신 생태계 관계자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에 참가한 입주기업 관계자 다수는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다양한 관계자들과 교류할 수 있었다"며 "실제 후속 미팅으로 이어진 유익한 자리였다"고 했다.

존 밸런타인(John Valentine) 매스챌린지(MassChallenge, 보스턴 기반 액셀러레이터) 산업 협력 부문 수석 책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간 교류할 기회가 적었던 한국 바이오헬스 관계자들과 접점을 만들 수 있었다"며 "이러한 협력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용우 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장은 "올해 보스턴 C&D 인큐베이션 오피스 입주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국내 기업의 현지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현지 파트너 발굴과 네트워킹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높은 만큼 글로벌 현지 거점을 활용해 기업들이 다양한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