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풀무원헬스케어는 '액티브 시니어'의 관절 건강 관리 수요에 맞춰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콘드로이친황산염을 담은 액상형 건강기능식품 '관절엔 콘드로이친 1200 퀵샷'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한 병에 돼지 연골 유래 콘드로이친황산염 1200mg을 담아 하루 한 병으로 1일 섭취량 100%를 채우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마그네슘, 칼슘, 히알루론산을 더해 관절·연골, 신경·근육, 뼈, 피부 보습까지 아우르는 4중 케어를 구성했다. 물 없이 마시는 액상형으로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풀무원헬스케어 이태희 PM은 "관절 건강을 미리 관리하려는 2040 소비자도 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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