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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AG] 28일 금메달 후보는...'파리 金' 양지인, 25m 권총 2관왕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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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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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선수단이 28일 아이치·나고야AG 메달 레이스를 이어갔다.
  • 양지인 사격, 원종범 역도, 안세영 배드민턴이 금메달에 도전했다.
  • 남자핸드볼과 배구 등 구기종목도 결승·8강행을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태빈-안세영 배드민턴 남녀 단식 4강전...남녀 복식도 준결 출전
역도 원종범 남자 95㎏급 金 도전...남자 85㎏급 김성민도 메달권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한국 선수단은 28일에도 메달 레이스를 이어간다. 사격과 역도를 시작으로 배드민턴 준결승과 구기 종목이 관심을 끈다.

가장 먼저 금메달 소식을 기대케 하는 종목은 사격이다.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지인은 오예진, 봉서린과 함께 여자 25m 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 시동을 건다. 양지인은 전날 본선 첫날 완사에서 292점을 기록해 전체 1위에 올랐다. 한국은 세 선수의 점수를 합산한 단체전 중간 합계 870점으로 중국을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오전 9시 40분부터 시작되는 속사 경기 결과에 따라 메달 색깔이 최종 판가름 난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양지인.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8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예진.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8 psoq1337@newspim.com

역도 무대에서도 베테랑의 금메달 행진이 예고됐다. 세계랭킹 2위 원종범은 남자 95㎏급에 출전해 정상 등극을 노린다. 원종범은 2023 세계선수권대회 용상과 합계, 2024 세계선수권 용상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간판이다. 국제무대에서 쌓아온 노련함을 바탕으로 아시안게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을 조준한다. 남자 85㎏급에는 김성민도 출전해 메달 사냥에 힘을 보탠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원종범.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8 psoq1337@newspim.com

배드민턴은 본격적인 메달 분수령을 맞는다.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준결승전이 차례로 열린다. 여자 단식의 안세영은 8강에서 라차녹 인타논을 완파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번 대회 우승 시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라는 대기록을 쓰게 된다.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와 김원호 조, 여자 복식 이소희와 백하나 조 역시 4강에 안착해 금메달을 향해 진격한다. 깜짝 활약을 펼치고 있는 남자 단식 유태빈의 기세도 준결승전에서 이어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8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태빈.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8 psoq1337@newspim.com

구기 종목의 사투도 치열하다. 8년 만에 4강에 복귀한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오후 5시 30분 카타르와 결승행을 다툰다.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카타르는 강호지만 한국은 지난 1월 아시아선수권에서 승리한 기억을 살려 변칙 수비와 빠른 공수 전환으로 승부를 건다.

남자 배구는 대만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에이스 허수봉이 감기 몸살로 빠졌으나 첫 경기 완승의 분위기를 이어가 조 2위까지 주어지는 8강 티켓 확보를 노린다. 비치발리볼에 나선 신지은과 김정아 조는 16강에서 중국의 강호 샤신이와 옌쉬 조를 맞아 8강행 이변에 도전한다. 남자 하키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한일전을 치르며 수영 다이빙의 김수지와 김영남은 남녀 1m 스프링보드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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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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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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