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AI부터 제어까지 국산 기술로'…동토과기, 체화지능 로봇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후베이성 이창에서 28일 국산 로봇 아키텍처가 공개됐다.
  • 동토과기는 전자 아키텍처 4개 기술을 통합해 체화지능 로봇을 선보였다.
  • 국산 로봇은 실시간 제어와 보안 강화로 해외 기술 대체를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28일 오후 5시0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28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후베이성 이창에서 28일 국산 전자 아키텍처 기반 체화지능 로봇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세계 최초로 전(全) 국산 전자 아키텍처를 탑재한 체화지능 로봇이 공개됐다.

전자 아키텍처는 운영체제(OS),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AI 연산칩 등을 포함하며 로봇 전체 성능을 좌우하는 '지능형 신경계'에 해당한다.

중국 산업용 네트워크·제어 시스템 연구개발 업체 동토과기(東土科技∙KYLAND 300353.SZ)는 결정성 연산·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국산 산업용 지능형 OS 훙다오(鴻道·Intewell) △TSN 기반 결정성 버스 국제표준 AUTBUS △지능형 에이전트 도구 소프트웨어 MaVIEW △국산 AI 프로세서 등 4개 기술을 통합 설계했다.

이를 통해 제어와 AI 연산을 하나의 결정성 기반에서 분리·융합하고, AI의 의사결정부터 실제 물리적 동작까지 연결되는 국산 기술 기반을 구축했다. 회사 측은 기존 Linux/ROS, CAN/EtherCAT 등 해외 기반 기술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 옵션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동토과기 공식 홈페이지] 중국 산업용 네트워크·제어 시스템 연구개발 업체 동토과기(東土科技∙KYLAND 300353.SZ)의 체화지능 로봇 기술 홍보 이미지.

국산 전자 아키텍처는 시각 인식과 제어의 밀리초(ms)급 협업, 하위 운동제어의 마이크로초(μs)급 응답, 산업용 AI 에이전트와의 결합, 로봇 자체의 보안 기능 강화 등을 특징으로 한다. 이는 최근 MIT가 제시한 '피지컬 AI(Physical AI)' 개념과도 기술적 방향성이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중국 국가산업정보보안발전연구센터가 실시한 검증에서는 관절 파손, 네트워크 공격, 바이러스 주입 등의 상황에서 기존 전자 아키텍처 로봇이 회선 장애나 시스템 정지·제어 불능 등을 보인 반면, 둥투과기의 국산 전자 아키텍처 로봇은 안전 테스트를 통과하며 실시간 제어, 신속 대응, 고장 격리, 사이버 공격 방어 능력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토과기는 2016년부터 전자 아키텍처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훙다오 OS는 국가급 로봇 운영체제 프로젝트를 통해 로봇·반도체·항공우주·산업용 장비 등에 활용되는 기반 소프트웨어로 개발됐으며, AUTBUS는 중국이 주도한 TSN 기반 2선식 광대역 산업용 버스 IEC 국제표준이다.

최근에는 로봇용 국산 기반기술 생태계 구축도 확대되고 있다. 2026년 4월 동토과기는 선전 로봇협회, 베이징 휴머노이드로봇혁신센터, 유비텍 등과 국산 로봇 전자 아키텍처 연합체 구축을 추진했으며, 9월에는 칭화대, 지위안, 주지둥리, 무어스레드 등과 국산 체화지능 로봇 전자 아키텍처 연맹을 출범시켰다.

중국 로봇 산업은 부품 단위 국산화 →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 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국산 로봇의 기반기술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