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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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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일자 대전 서구 인사에서 최광옥 등 국·과장급 전보와 승진이 단행했다
  • 5급부터 9급까지 직제개편과 전보, 신규, 복직 인사가 대규모로 이뤄졌다
  • 동 행정복지센터와 시·도 전출입까지 포함해 조직 전반을 재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월 1일자

<4급>

▲문화교육국장 최광옥(전보) ▲민생경제국장 국현승(승진, 전보) ▲돌봄복지국장 안명옥(직제개편) ▲도시관리국장 최연주(직제개편) ▲생활민원국장 임인빈(전보) ▲환경녹지국장 조희선(전보)

<5급>

▲정책기획실장 이경(직제개편) ▲운영지원과장 정순영(전보) ▲구민주권과장 곽지연(직제개편) ▲스마트혁신과장 김해순(전보) ▲교육정책과장 윤미경(직제개편) ▲민생경제과장 안규만(전보) ▲일자리청년과장 홍유표(직제개편) ▲통합돌봄과장 김충회(전보) ▲생활보장과장 홍윤자(전보) ▲아동복지과장 송선희(전보) ▲공공시설과장 송수애(직제개편) ▲민원여권과장 신윤미(전보) ▲환경에너지과장 이상주(직제개편) ▲용문동장 윤태경(전보)

<6급>

▲정책기획실 김병열(전보), 박정규(직제개편), 성지은(〃), 윤원식(〃), 강재형(〃), 한연환(〃), 조세종(〃), 황유미(〃) ▲소통담당관 김희보(전보), 이보영(〃), 이지현(직제개편), 김귀남(〃), 정연흥(〃) ▲운영지원과 김원영(전보), 황진호(〃) ▲구민주권과 김기범(직제개편), 김래연(〃), 김의희(전보), 이상미(직제개편) ▲스마트혁신과 김영미(직제개편), 김유신(〃), 김천태(〃), 이혜선(〃), 홍서준(〃) ▲세정과 백영석(전보), 정영숙(〃) ▲세원관리과 김미연(전입), 최광석(전보), 최선영(〃) ▲문화체육과 서희옥(전보), 장윤창(〃), 진완종(전입) ▲교육정책과 김지숙(직제개편), 서희정(〃), 안양희(〃), 윤현경(〃), 이기준(〃), 나상미(전보) ▲민생경제과 김경옥(직제개편), 배철(〃), 서성원(〃), 임지영(〃), 강창섭(〃), 조현웅(〃), 이성규(복직), 김은영(전보), 이지은(〃) ▲일자리청년과 김진영(직제개편), 민선희(〃), 조경숙(〃), 신민재(〃), 윤건아(전보) ▲통합돌봄과 오민희(직제개편), 강윤희(〃), 박장익(〃), 이혜정(〃), 최은정(전보), 김선주(〃) ▲노인장애인과 김현희(전보), 남궁주영(〃), 노현경(〃), 임경묵(〃), 이지은(전입) ▲생활보장과 박서희(전보), 김민애(〃), 신혜선(〃), 이다건(복직), 김선미(직제개편), 오대진(〃) ▲아동복지과 박준용(복직, 10.4.자), 홍채순(전보) ▲성평등가족과 김신자(직무대리), 문라정(전보), 손명우(〃), 신윤정(직제개편), 정인숙(〃), 권기수(〃), 손민구(〃) ▲도시계획과 이태경(전보), 한숭민(〃), 허근영(〃), 박인식(〃) ▲공공시설과 이화중(직제개편), 김재환(〃), 민경복(〃), 민성기(〃), 이만욱(〃), 정소윤(전보), 신배승(〃), 한정환(〃), ▲재난안전과 윤종남(전보) ▲건설과 김영식(전보), 김종일(〃) ▲하수하천과 성시형(직무대리), 남영현(전보), 김창훈(〃), 원정연(〃) ▲민원여권과 박현희(전보), 양은실(〃) ▲교통과 김정일(전보), 이종혁(〃) ▲주차행정과 이영재(전보), 정태광(〃), 최지이(〃) ▲환경에너지과 김미정(직제개편), 박수현(〃), 임혜선(〃), 정삼례(〃), 김동희(〃), 신일순(〃), 배은희(전보), 임이랑(〃), 김주미(전입) ▲자원순환과 김재현(전보) ▲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 임재덕(파견) ▲공원녹지과 김영후(전입) ▲건강증진과 강두경(전보), 고지원(전입) ▲정신의약과 박신자(전보) ▲감사위원회 허강(전보), 이지영(〃) ▲복수동 성기택(전보) ▲도마1동 이신애(전보) ▲도마2동 한재규(직무대리), 방경태(전보) ▲정림동 김동환(전보) ▲둔산1동 이수지(전보), 최은예(〃) ▲둔산3동 홍지연(전보) ▲내동 최미순(전보), 김윤정(〃) ▲갈마1동 류성렬(전보) ▲갈마2동 유지현(전보) ▲월평1동 최가림(전보) ▲만년동 정현주(전보) ▲가수원동 서지연(전보) ▲도안동 이재옥(전보) ▲관저2동 박성민(전보) ▲대전광역시 장주희(전출), 한성아(〃), 김기섭(〃), 백소연(〃), 정덕영(〃), 이수진(〃)

<7급>

▲정책기획실 강성경(직제개편), 권영혜(〃), 손윤효(〃), 이소영(〃), 이은선(〃), 정다연(〃), 이슬이(전보) ▲소통담당관 남승희(직제개편), 유창현(〃) ▲운영지원과 김호수(전보), 남길호(〃) ▲구민주권과 권오찬(전보), 정승인(〃), 조수진(〃), 김충수(직제개편), 노아림(〃), 손경순(〃), 이주현(〃), 박성수(〃), 석은자(〃) ▲스마트혁신과 김민경(직제개편), 최종래(〃), 김민성(전보), 배성호(〃), 박정도(복직) ▲세정과 김규리(전보), 서주희(〃), 강진희(〃) ▲세원관리과 장하나(전보) ▲문화체육과 김해인(전보), 김현선(〃) ▲교육정책과 이아랑(직제개편), 이영원(〃), 이혜정(〃), 장유정(〃) ▲도서관운영과 남현선(복직), 강우리(전보) ▲민생경제과 강소민(전보), 한충희(〃), 김설희(직제개편), 유지훈(〃), 이은영(〃), 임채은(〃), 정예진(〃), 최지예(〃), 정다영(〃), 정유리(〃) ▲일자리청년과 김현(전보), 남인영(〃), 이아라(〃), 배이지(직제개편), 전수빈(〃) ▲위생과 박슬기(전입), 유지현(〃), 김혜림(전보) ▲통합돌봄과 이동은(전보), 임주현(〃), 정지원(〃), 박은연(직제개편), 이민이(〃), 최시내(〃), 박영은(〃) ▲노인장애인과 이관수(전보), 김선희(〃) ▲생활보장과 송찬희(직제개편), 김민옥(〃), 김은민(〃), 김지숙(〃), 윤지욱(〃), 정연하(승진, 직제개편) ▲아동복지과 윤선영(전보), 양혜수(〃) ▲성평등가족과 조일준(전보), 조샘이(직제개편), 권영은(〃) ▲도시계획과 구승회(전보), 박세진(〃), 양진욱(〃), 임재영(〃) ▲공동주택과 유제형(전보) ▲공공시설과 김가희(직제개편), 이준수(〃), 최유진(전보), 이찬주(〃), 이우형(승진, 전보) ▲재난안전과 우희래(전보), 정우현(〃), 오유석(전입), 최지수(〃) ▲건설과 하태수(전보), 백두산(〃), 황의택(〃) ▲하수하천과 김미현(직제개편), 염현진(전보), 위백현(〃), 송영대(〃), 이성훈(〃) ▲교통과 성혜정(전보), 김형중(〃) ▲주차행정과 안민원(전보), 이장규(〃) ▲환경에너지과 조봉선(전보), 양수진(〃), 박일준(〃), 박나영(직제개편), 오현정(〃), 소하연(승진, 직제개편) ▲자원순환과 오주연(승진, 전보), 박정빈(전보), 김승준(〃), 김지영(승진), 이동윤(〃) ▲공원녹지과 최민혁(전보) ▲보건행정과 이기원(전보) ▲건강증진과 차지민(전입) ▲감사위원회 채영근(전보), 송준화(〃) ▲도마1동 유윤주(전입), 송명섭(전보) ▲도마2동 권민규(전보) ▲변동 김소연(전입), 최성균(전보) ▲용문동 최미진(전보), 하동건(전입) ▲탄방동 홍사연(승진, 전보), 장지연(복직) ▲둔산1동 윤지혜(복직), 조성부(전보), 이수지(전보) ▲둔산2동 김은지(전보), 이현준(〃) ▲괴정동 김민진(전보) ▲가장동 송하늘(전입), 조미숙(전보) ▲내동 지예나(전입) ▲갈마1동 김은태(복직) ▲갈마2동 유미리(승진,전보) ▲월평1동 유미은(전보), 윤성민(〃) ▲월평2동 이주연(전보) ▲월평3동 박성빈(전보) ▲가수원동 조용인(전보) ▲도안동 장건희(전보), 김준석(〃), 김경미(〃), 이여근(〃) ▲관저1동 김경민(승진, 전보) ▲관저2동 박병문(전입) ▲대전광역시 김민지(전출), 문비선(〃), 이하은(〃), 전영준(〃), 양사연(〃), 이수강(〃), 김한중(〃), 이순태(〃), 주민경(〃), 강수민(〃), 최은솔(〃) ▲경상북도 안동시 김진주(전출)

<8급>

▲정책기획실 김선인(직제개편), 김해인(〃), 이미희(〃) ▲소통담당관 이재현(직제개편), 이희녕(〃), 임은진(〃) ▲운영지원과 길경영(전보), 이예슬(〃) ▲구민주권과 김수진(직제개편), 이재혁(〃), 정구혁(〃), 최서희(〃), 최지민(전보) ▲스마트혁신과 임지민(전보), 길호웅(〃) ▲세정과 곽상희(전보), 이지훈(〃) ▲세원관리과 송무성(전보), 이정민(〃) ▲문화체육과 김민철(전보) ▲교육정책과 권혁언(직제개편), 민성훈(〃), 이수지(〃), 정장선(〃), 장인우(전보), 김서영(〃) ▲민생경제과 배재혁(전보), 황유진(〃), 남나현(직제개편) ▲일자리청년과 박혁인(전보), 고예주(직제개편), 김문희(〃), 박리나(〃), 조경연(〃) ▲통합돌봄과 장혜윤(전보), 이혜정(〃), 서지연(〃), 전동혁(직제개편), 진형인(〃), 이동익(〃) ▲노인장애인과 홍은비(전보), 김미선(〃) ▲생활보장과 송수민(전보), 안유진(〃), 백지영(〃), 이종건(〃), 이소연(직제개편), 한재이(〃), 남우진(〃), 안지현(〃), 안지현(〃), 유진희(〃), 이혜민(〃), 조용원(〃), 하강현(〃) ▲아동복지과 송지연(전보), 조용문(〃) ▲성평등가족과 황윤지(전보), 김수빈(직제개편), 김혜원(〃), 김은주(〃), 조연주(〃), 최전미(〃) ▲도시정비과 권소정(전보), 서기원(〃) ▲건축과 소혜린(승진), 한상욱(전보), 정소연(〃), 정서인(승진, 전보) ▲공동주택과 김나리(전보), 조현호(승진) ▲공공시설과 류경호(직제개편), 최홍락(〃), 박혜정(〃), 손병훈(〃), 정영진(〃), 김재민(〃), 오종빈(승진, 직제개편), 임소진(전보), 김미현(〃) ▲재난안전과 김용우(전보), 김시건(승진, 전보) ▲건설과 안정혁(전보), 장한호(승진) ▲하수하천과 이문기(전보), 한병주(〃), 원서영(〃), 이건우(승진, 직제개편), 정호현(직제개편) ▲민원여권과 김태현(전보) ▲교통과 장수영(전보) ▲주차행정과 류혜당(전보), 강기웅(〃), 박세진(승진, 전보) ▲환경에너지과 권예진(직제개편), 이지영(〃), 박병훈(〃), 박지수(〃), 이병연(〃), 김진아(〃), 황성빈(승진, 직제개편), 조승학(전보), 강소립(〃) ▲보건행정과 김태현(승진, 전보), 김소현(신규) ▲정신의약과 김은수(승진), 박재영(신규), 심인혜(〃), 이채진(〃) ▲건강증진과 강지수(신규), 원성민(〃), 정주연(〃) ▲도마2동 곽찬수(승진), 길수빈(전보) ▲정림동 윤요선(전보) ▲변동 안효선(전보) ▲용문동 조예빈(전보) ▲탄방동 남길현(승진) ▲둔산3동 신은수(전보), 류현영(〃) ▲월평2동 이하림(복직) ▲월평3동 조희수(전보) ▲가수원동 이한준(전보), 조서윤(〃) ▲관저2동 이예린(전보) ▲대전광역시 김소현(전출), 이재욱(〃), 이관형(〃), 김현중(〃), 이규형(〃)

<9급>

▲교육정책과 장재형(신규), 민성훈(직제개편) ▲도서관운영과 위대현(신규) ▲민생경제과 이명지(직제개편), 최태웅(〃) ▲일자리청년과 주영미(직제개편) ▲위생과 류미라(신규) ▲도시정비과 박소연(신규), 이하연(〃) ▲공동주택과 노재식(신규) ▲재난안전과 김태호(신규) ▲건설과 김종환(신규) ▲하수하천과 박기란(직제개편), 이유진(〃) ▲교통과 김민재(신규) ▲토지정보과 류리(신규), 이영현(〃) ▲자원순환과 조서연(신규) ▲공원녹지과 현준성(전보) ▲환경에너지과 전민정(직제개편) ▲정림동 한혜주(신규) ▲용문동 이윤정(신규) ▲탄방동 박수진(신규) ▲둔산1동 조혜선(신규) ▲둔산3동 김은초(전보) ▲괴정동 손세영(신규), 김보경(〃) ▲갈마1동 민수현(신규) ▲월평1동 송유진(신규) ▲월평2동 최유정(신규) ▲월평3동 김민영(신규) ▲도안동 박난희(복직), 강지현(신규) ▲관저2동 김정윤(복직), 윤상민(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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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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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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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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