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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리포트] "닷밀, AI·아스트라 코어로 내년 성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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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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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이어스 인사이트가 30일 닷밀의 2027년 실적 성장을 전망했다.
  • 닷밀은 AI 기반 콘텐츠와 초대형 프로젝트로 고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 아스트라 코어와 글로벌 IP 반영 시 2027년 매출 900억원 이상으로 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실감형 콘텐츠 기획부터 운영까지 원스톱 플랫폼 구축
아스트라 코어 수주 규모 300억~500억원 전망
글로벌 실감형 엔터테인먼트 시장 연평균 26.2% 성장 전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브라이어스 인사이트는 30일 확장현실(XR) 솔루션과 인터랙티브 콘텐츠, 프로젝션 맵핑 등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닷밀에 대해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와 초대형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실적 성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재호 브라이어스 인사이트 연구원은 "닷밀은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공간 및 시설 구축, 운영, 마케팅, 고객 데이터 축적과 콘텐츠 개선까지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실감형 콘텐츠 플랫폼 기업"이라며 "2027년부터 초대형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고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닷밀은 2015년 설립된 엔터테인먼트 테크 기업이다. 지방소멸 대응과 관광산업 관련 B2G 사업, 글로벌 지식재산권(IP)·브랜드와 협업하는 B2B 수주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체 IP 기반 직영 체험시설 약 7곳을 운영해 B2C 매출도 확보하고 있다.

닷밀 CI. [사진=닷밀]

실적은 최근 수년간 외형 성장을 이어왔다. 매출액은 2021년 94억원에서 2025년 338억원으로 증가했다. 브라이어스 인사이트는 이 기간 연평균 성장률(CAGR)을 37.7%로 제시했다. 다만 올해 1분기와 2분기 매출은 각각 60억원, 52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각각 15억원, 17억원으로 집계됐다.

향후 성장축으로는 AI 기반 인터랙션 콘텐츠와 대형 몰입형 공간 프로젝트가 꼽혔다. 브라이어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닷밀은 상호작용과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AI 기반 인터랙션 콘텐츠를 개발해 실제 사업에 적용하고 있다.

최 연구원은 "AI 인터랙션 콘텐츠는 현장 경험을 차별화하고 수요 증가와 수익 창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며 "실감형 콘텐츠 산업 성장과 AI 콘텐츠 시장 확대가 닷밀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 성장 전망도 제시됐다. Grand View Research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실감형 엔터테인먼트 시장은 2026년 97억달러에서 2033년 492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연평균 성장률은 26.2% 수준이다.

특히 닷밀이 준비 중인 몰입형 공간 플랫폼 '아스트라 코어'가 향후 실적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봤다. 아스트라 코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스피어(Sphere)'와 유사한 형태의 몰입형 공간 플랫폼으로, 닷밀은 현재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브라이어스 인사이트는 해당 프로젝트의 수주 규모를 약 300억~500억원으로 예상했다.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2027년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 구축 이후에는 운영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도 예상돼 매출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 가능성도 제시했다.

글로벌 IP를 활용한 신규 프로젝트도 성장 요인으로 꼽혔다. 브라이어스 인사이트는 아스트라 코어와 글로벌 메가 IP인 '해리포터' 등 신규 프로젝트를 반영할 경우 닷밀의 2027년 매출액이 보수적으로도 9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했다.

최 연구원은 "2027년 매출액은 아스트라 코어 프로젝트와 글로벌 IP 기반 신규 프로젝트 등을 반영하면 9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기업가치 측면에서는 해외 및 국내 비교 기업 대비 낮은 시가총액을 언급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팔콘 비욘드 글로벌은 2025년 매출액 202억원에 시가총액 약 1조원, 국내 컴투스엔은 2025년 매출액 272억원에 시가총액 621억원 수준이다. 닷밀의 시가총액은 29일 기준 285억원이다.

최 연구원은 "성장성과 향후 프로젝트 규모를 감안할 때 비교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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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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