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보그룹이 30일 대보건설 대졸 신입 공채를 시작했다.
- 채용은 건축·토목·안전보건·경영관리 4개 직종이다.
- 지원은 다음달 11일 18시까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건축·토목 등 총 두 자릿수 규모 선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보그룹이 2026년 제18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올해 채용은 그룹 계열사 가운데 대보건설에 한정해 두 자릿수 규모로 진행된다.

30일 대보그룹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건축(공사·공무), 토목(공사·공무), 안전보건, 경영관리 등 4개 직종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및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이며, 기술직(건축, 토목, 안전보건)의 경우 관련 자격증 소지가 필수다.
입사 지원서는 다음 달 11일 18시까지 대보그룹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인적성검사와 두 차례의 면접(토론 면접 포함)을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보그룹 관계자는 "작년 17기 공채 선발은 총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을 만큼 많은 입사 지원이 있었다"며 "지속 성장하고 있는 기업 대보그룹의 공채 모집에 올해도 젊은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AI Q&A]
Q. 이번 대보그룹의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의 주요 특징과 모집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올해 공채는 대보그룹 계열사 중 '대보건설'에 한정하여 단독으로 진행되며, 총 두 자릿수 규모의 18기 대졸 신입사원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모집 직종은 건축(공사/공무), 토목(공사/공무), 안전보건, 경영관리 등 총 4개 분야입니다.
Q. 기술직(건축, 토목, 안전보건) 지원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자격 요건은 무엇입니까?
A. 4년제 대학 졸업자(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 및 병역필 또는 면제자 등 기본적인 공통 요건 외에도, 건축, 토목, 안전보건 직무 지원자는 반드시 해당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야 입사 지원이 가능합니다.
Q. 채용 전형의 상세 일정과 입사 지원 방법은 어떻게 됩니까?
A. 입사 지원은 9월 30일부터 10월 11일 18시까지 대보그룹 전용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됩니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인적성검사와 토론 면접을 포함한 두 차례의 심층 면접이 11월 중 치러지며, 최종 합격자 역시 11월 내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