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예천에서 1~2일 농가와 주택 화재가 잇따랐다.
- 비닐하우스 일부와 단독주택 1동이 각각 소실됐다.
- 소방과 경찰은 화재 원인과 피해를 조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예천에서 밤새 농가창고와 주택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4분쯤 예천군 용궁면 금남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37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일부와 농기계 비품 등이 소실됐다.

이보다 앞서 1일 오후 3시 59분쯤 예천군 호명읍 내신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25평 규모 조립식 패널조 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이들 화재에 대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