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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남녀 프로 88명 출전 '2026 S-OIL SEVEN GTOUR MIXED' 6차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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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이 5일 대전서 GTOUR MIXED 6차를 열었다.
  • 88명 남녀 프로가 8천만원 상금 놓고 겨뤘다.
  • 정찬민·홍현지 등 출전, 무료 관람과 생중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88명의 남녀 프로가 출전하는 '2026 S-OIL SEVEN GTOUR MIXED' 6차 대회가 열린다.

골프존이 오는 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26시즌 대상, 신인상 포인트 및 성적 상위 등 총 88명의 쟁쟁한 실력의 남녀 프로가 출전하는 '2026 S-OIL SEVEN GTOUR MIXED' 6차 대회를 개최한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존이 오는 10월 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2026 S-OIL SEVEN GTOUR MIXED' 6차 대회를 개최한다. [사진=골프존] 2026.10.02 iaspire@newspim.com

이번 6차 대회 총상금은 8천만원(우승 상금 1천 7백만원)으로 골프존이 주최하고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가 메인 후원한다. 경기는 골프존의 최신 시뮬레이터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그린 빠르기 3.4M)에서 컷 탈락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티박스(남녀 홀별 세팅 상이)를 제외한 대회 환경은 GTOUR, WGTOUR 대회와 동일하며 MIXED 대회 공인구는 세인트나인 N BLACK (3피스),  세인트나인 N GOLD (4피스)이다.

직전 대회까지 기록을 기준으로 GTOUR, WGTOUR 대상 포인트와 성적 및 신인 상위, 추천선수까지 총 88명의 남, 여 프로가 참가한다. 특히 KPGA 대표적인 장타자 정찬민과 장타력과 공격적인 전략형 플레이가 특징인 김찬우, 정교하고 차분한 실력의 KLPGA 유효주가 추천 선수로 출전해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남자부에서는 앞서 GTOUR 3, 6차 대회 메이저 킹을 차지한 이성훈과 최민욱이 나선다. 필드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실력으로 많은 골프 팬들의 인기를 받고 있는 김홍택과 26시즌 GTOUR에서 첫 승을 알린 장정우, 박래성, MIXED 대회에서 우승한 하승빈2, 김태우2, 순지호도 치열한 승부에 함께한다.

여자부에서는 WGTOUR를 대표하는 다승자 홍현지가 출전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알리지 여부와 26시즌 3승을 신고하며 맹활약하고 있는 이진경이 보여줄 경쟁력 있는 플레이가 관전 포인트다. 이 밖에 신인상 포인트 상위권의 위한이, 전혜원2, 김아로미와 파워풀한 샷으로 갤러리 호응을 이끄는 문서형, 조예진, 배진리도 출전한다.

무료 관람이 가능한 GTOUR MIXED 대회의 관람을 원하는 갤러리는 골프존조이마루를 방문하면 되고, 현장에는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포토존, 즐길거리 등도 마련되어 있다. GTOUR, WGTOUR, MIXED 최종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면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 가능한 GPASS 포인트를 지급하는 승부예측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승부예측 이벤트 총상금은 3백만원으로 경기 당일 15시 30분까지 골프존 모바일 앱 회원 로그인 후 참여할 수 있다.

치열한 남녀 각축전이 예고되는 이번 대회 진행 코스는 경기 당일 공개된다. 경기 1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유튜브 골프존 채널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스크린골프존TV를 통해 생중계되며, 15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최종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 추가로 생중계된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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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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