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T 재팬이 5일 일본 장기 체류 한국인용 티티 모바일을 선보였다.
- 한국서 여권과 PASS 인증으로 가입해 일본 도착 후 개통하는 방식이다.
- 요금제 7종을 내놓고 12월 31일까지 유심 배송비를 면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워홀·유학생·주재원 대상…NTT 도코모망 기반 서비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KT 재팬이 일본 장기 체류 예정인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출국 전 일본 전화번호를 신청할 수 있는 알뜰폰(MVNO) 서비스 '티티 모바일(tt mobile)'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고객은 한국에서 여권과 PASS 간편인증만으로 가입한 뒤 USIM을 받아 일본 도착 후 개통하면 된다. 통신망은 NTT DOCOMO를 이용하며 요금은 한국에서 발행된 가입자 명의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요금제는 '워킹홀리데이·유학생 요금제'와 '비즈니스 요금제' 2종이다. 워홀·유학 요금제는 5GB부터 50GB까지 4종으로 월 1210~3300엔이며, 비즈니스 요금제는 10~50GB 3종으로 월 2970~4400엔이다. 비즈니스 요금제에는 일본 국내 통화 무제한이 포함된다.
KT 재팬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가입 고객에게 국제 유심 배송비 5500엔을 면제한다. 박찬범 KT 재팬 법인장은 "일본 장기 체류 한국인의 통신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