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C녹십자가 6일 아젤라힐크림을 출시했다.
- 국내 첫 아젤라산 여드름 치료제 품목허가 제품이다.
- 사용 편의성 높여 시장 선택지를 넓힐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GC녹십자는 자체 개발·생산한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젤라힐크림은 지난 7월 품목허가를 받은 일반의약품이다. GC녹십자는 국내 제약사 중 처음으로 아젤라산 성분 여드름 치료제의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제품을 출시했다.

주성분인 아젤라산은 염증성 여드름과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등 다양한 형태의 여드름 치료에 사용된다.
GC녹십자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 라미네이트 튜브를 적용하고 자체 기술로 발림성을 높였다.
기존 수입 제품 중심이었던 국내 아젤라산 여드름 치료제 시장에 자체 개발·생산 제품을 공급하며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올해부터 소비자 광고도 진행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정재은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하고 생산하는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로, 제품의 효과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해 개발했다"며 "금년부터 적극적인 소비자 광고도 진행할 예정인 만큼, 여드름 치료를 위한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