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툰플러스가 3일 동대문페스티벌 체험공간을 운영했다.
- 31종 493권 만화책을 비치해 무료 대여했다.
- 만화카페 이용권·캐릭터 상품도 경품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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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카툰플러스 만화카페가 '2026 동대문페스티벌'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만화 콘텐츠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카툰플러스는 지난 3일 동대문구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해 축제장 내 '게으른 바닥'에 만화책 대여존을 마련했다.
현장에는 인기만화와 로맨스, 일상, 웹툰 등 31종 총 493권의 만화책이 비치됐다. 방문객은 신분증을 맡긴 뒤 1회 최대 5권까지 무료로 대여해 행사장 내 휴식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에게 만화카페 이용권과 캐릭터 상품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카툰플러스 관계자는 "동대문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만화책을 읽으며 축제 중간에 쉬어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툰플러스는 만화책과 보드게임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만화카페로, 문화 행사와 연계한 만화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