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성호 의원이 6일 재경부 국감에서 여성 간부가 41개 중 2명뿐이라 지적했다.
- 의원들은 경제정책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이형일 장관은 여성 간부 부족 문제를 더 챙기겠다고 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성호·윤후덕, 여성 간부 확대·양성평등 반영 요구
이형일 부총리, 인사 문제 더 챙기겠다는 입장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재정경제부의 간부 보직 41개 가운데 여성이 맡은 자리는 2개에 그친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의원들은 경제정책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고 여성 간부를 확대하기 위한 인사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6일 국회 재경위 소속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재경부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의 간부 소개 내용을 거론하며 간부 보직 41개에 여성은 2명뿐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정 의원은 "과거 몸담았던 법무부도 남성 비중이 높은 조직이었다며 재경부의 여성 간부 비중이 지나치게 낮은 것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중장기 경제전략을 수립할 때도 성인지적 관점과 양성평등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후덕(민주당) 의원도 여성 간부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힘을 보태며 "이 부총리가 인사권을 가지고 (여성 간부 확대를)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공감의 뜻을 보이며 "여성 간부 부족 문제를 더 챙기겠다"고 답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