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3일 홈개막전 매진 속 승리했다
- 아시안게임 금메달 열풍에 5일 원정도 잡고 2연승했다
- 정관장은 홍삼과 팬 이벤트로 농구 특수를 키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녀 농구가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동반 금메달을 따낸 열기가 프로농구로 이어지면서,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농구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정관장은 지난 3일 열린 홈 개막전에서 5000명에 가까운 관중이 입장해 매진을 기록했다. 좌석이 모두 팔린 뒤에는 당일 입석까지 판매했다. 이날 현대모비스를 꺾은 데 이어 5일 대구에서 한국가스공사를 만나 만원 관중 앞에서 승리하며 개막 2연승을 달렸다. 금메달 주역인 변준형은 국내 선수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아시안게임 기세를 이어갔다.
정관장은 농구 인기에 맞춰 올 시즌 다양한 팬 이벤트를 마련했다. 홈 개막전에서는 입장객 전원에게 '홍삼톤 더블샷'을 웰컴 기프트로 증정했다. 홈경기 직관 인증 팬에게는 전국 정관장 매장(면세점 제외)과 온라인몰 '정몰'에서 쓸 수 있는 할인쿠폰을 준다. 10월에는 홈경기 출석 챌린지로 4경기 출석 시 '정관장 갓챠 경품', 7경기 출석 시 '선수 친필사인 어센틱 유니폼'을 제공한다.

정관장은 국내 프로농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종합건강기능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소비재 기업이 운영하는 구단이다. 프로농구에서 두 차례 통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빠른 공격과 탄탄한 수비가 팀 컬러다. 구단은 그 비결로 체력관리를 꼽고 있고, 선수들에게 매일 제공되는 홍삼이 배경에 있다는 설명이다. 선수들도 체력관리와 승리의 원동력으로 홍삼 섭취를 꼽는다.
정관장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남녀 농구 금메달을 통해 프로농구의 인기가 더욱 높아진 것을 실감하고 있다"면서 "정관장 선수단뿐만 아니라 농구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팬들에게도 정관장 홍삼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과 건강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