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투어스, 11월 2일 싱글 2집 '투 어스' 발매…6개월 만의 컴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투어스가 11월 2일 싱글 2집을 낸다
  • 전작 밀리언셀러 뒤 6개월 만의 컴백이다
  • 신보에는 멤버들 진솔한 이야기와 위로를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투어스가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투 어스(TO US)'로 돌아온다. 전작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뒤 약 6개월 만의 컴백 소식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새 싱글 '투 어스'에는 지금 투어스가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다. 여섯 멤버는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꺼내 보이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투어스. [사진=플레디스] 2026.10.07 moonddo00@newspim.com

같은 날 투어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투어스 비잉 투게더 : 투 어스 (Being Together : TO US)'는 이들의 정제되지 않은 진심을 비춘다. 무대에 오르기 전 멤버들과 나눈 인터뷰를 거친 질감의 화면으로 풀어낸 영상이다.

투어스는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순간을 묻자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걸 남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라고 답하고, 가장 의존하는 존재로 "가장 가까이서 응원해주는 42(팬덤명)",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어렵긴 하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또한 투어스는 함께 무대로 뛰어든 멤버들의 모습에 대해 "내가 알지 못하는 표정이면 좋겠다.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일 것"이라고 말한다. 영상 말미에는 투어스가 환한 조명 아래로 온몸을 내던지는 장면이 펼쳐지며 신보를 통해 보여줄 이들의 새로운 도약과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올 한 해 투어스의 성장세는 눈부셨다. 미니 4집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로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고, 미니 5집 '노 트래지디(NO TRAGEDY)'는 발매 나흘 만에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멤버들은 8개 도시 총 15회 규모의 첫 아시아 투어 '24/7:포: 유(FOR:YOU)'와 각종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해외 활동의 폭도 넓혔다. 청춘을 상징하는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은 이들이 오는 연말을 어떤 노래로 장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한층 단단해진 투어스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신보"라며 "여섯 멤버가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