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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26 KBO PS일정 확정, 14일 가을야구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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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가 7일 2026 포스트시즌 일정을 공개했다.
  • 포스트시즌은 14일 와일드카드 1차전으로 시작했다.
  • 한국시리즈는 2-3-2 방식으로 치러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BO가 2026 포스트시즌(PS) 일정을 공개했다.

KBO는 7일 "2026 KBO 포스트시즌이 오는 14일 와일드카드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뉴스핌] 2026 KBO 엠블럼. [사진=KBO] 2026.10.07 willowdy@newspim.com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2경기가 진행된다. 정규시즌 4위 팀은 두 경기 중 한 경기에서 승리 또는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5위 팀은 2승을 기록해야만 준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모두 4위 팀 홈 구장에서 개최된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열리며, 각 시리즈 사이 최소 1일은 이동일로 편성한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우천 등으로 열리지 못할 경우 다음 날로 순연되며, 경기가 미뤄져도 정해진 경기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경우에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연장전은 최대 15회까지 진행한다. 15회가 종료된 후에도 승패를 가리지 못할 경우에는 무승부가 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제외한 시리즈의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면, 해당 경기는 각 시리즈별 최종전 후 무승부가 발생했던 구장에서 이동일 없이 연전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한 시리즈에서 2경기 이상 무승부가 나올 경우에는 하루의 이동일을 두고 연전으로 개최된다.

2026 KBO 포스트시즌에는 노게임, 강우콜드를 적용하지 않는다. 서스펜디드 규정만 적용한다.

서스펜디드 경기가 성립될 경우, 일시정지된 이닝에 관계없이 하루에 한 경기만 치른다. 기존 편성 경기는 다음 날로 순연해 거행한다. 다음 날이 이동일이면 이동일에 경기를 진행한 후 전체 일정을 1일씩 순연한다. 다음 날이 시리즈 최종 경기일 시 그 다음 날 또는 이동일에 경기를 치른 후 전체 일정을 1일씩 순연한다.

[서울=뉴스핌] KBO 2026 포스트시즌. [사진=KBO] 2026.10.07 willowdy@newspim.com



비디오판독은 정규 이닝 기준 한 팀당 2번까지 신청 가능하다. 정규 이닝에서 2번 모두 번복될 경우 해당 구단에게 추가 기회 1번이 부여되며, 연장전에 돌입하게 되면 구단 당 1번의 기회가 더 부여된다. 체크스윙 비디오판독은 정규시즌과 동일한 방식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총 2번의 판독 기회를 부여하며, 번복 시 기회 유지된다. 연장전에 한해 구단당 1번의 기회가 추가 부여된다.

한국시리즈 홈 경기 편성 방식은 지난해부터 바뀐 2-3-2 방식으로 적용된다. 정규시즌 우승 구단 홈구장에서 1,2,6,7차전을, 플레이오프 승리 구단 홈구장에서 3,4,5차전을 거행한다.

출장 가능한 코치 수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감독 1명, 코치 10명까지 출장 가능하다. 10명의 코치를 등록하는 경우 1명은 QC코치 또는 전력분석코치로 한정한다. 선수는 30명 등록, 28명 출장이 가능하며, 외국인선수는 4명 등록(아시아쿼터 1명 포함) 4명 출장 가능하다.

정규시즌 우천 연기 경기가 포스트시즌 또는 해당 시리즈와 관련 없는 팀간의 경기일 경우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 실시할 수 있으며, 와일드카드 결정전 참가팀과 관계없는 팀간의 경기는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사이의 이동일에 거행할 수 있다.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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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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