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건설이 8일 부산 연제갤러리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
- 연제갤러리자이는 499가구 전용 84㎡ 단지로 19일 특별공급을 시작한다.
- 연산역 등 트리플 역세권에 교보문고 북라운지 등 커뮤니티를 갖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9일 특공 시작 21일까지 청약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GS건설이 8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공급하는 '연제갤러리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
연제갤러리자이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3층, 3개동으로 499가구 모두 전용면적 84㎡다. 타입별로는 ▲84㎡A 112가구 ▲84㎡B 114가구 ▲84㎡C 39가구 ▲84㎡D 234가구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가 이뤄진다.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이고, 부산·울산·경남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고, 입주자 선정일로부터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는 과거 자이 브랜드 단지와 주거 트렌드를 소개하던 자이갤러리 부지에 들어선다. 교통, 생활, 행정, 교육 인프라를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부산도시철도 1·3호선 연산역과 1호선·동해선 교대역, 3호선·동해선 거제역이 인근에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다. 부산 남북축을 잇는 중앙대로와 거제대로, 동서축을 연결하는 월드컵대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산점, 이마트 연제점, 롯데백화점 동래점,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등 쇼핑시설이 있다. 연제초와 이사벨중·고, 동래고, 부산의 대표 학원가인 사직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연제갤러리자이는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타워형, 조망형 다이닝 등 다양한 평면설계와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 강화로 상품성 차별화에도 공을 들였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클럽 자이안'에 교보문고 북라운지가 들어서고, 고층부 '클럽클라우드'에는 자쿠지가 포함된 게스트하우스, 사운드챔버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도 갖췄다.
GS건설 관계자는 "연제갤러리자이는 부산 도심의 중심 생활권인 연산동에 있는 최고 43층 규모의 주거단지로 22년 만에 리뉴얼한 자이 브랜드가 부산에 처음 적용되는 단지"라면서 "우수한 교통·생활, 행정, 교육 인프라와 함께 특화 설계, 조경, 커뮤니티 등 자이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보여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