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중문온라인, 홍콩 상장 철회…대규모 A주 증자에 거래소 제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문온라인이 8일 홍콩 H주 상장 계획을 철회했다
  • 선전거래소는 A주 증자와 동시 추진 타당성을 질의했다
  • 상반기 매출은 늘었고 순손실은 크게 줄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8일 오전 12시3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시나재경(新浪材經) 10월 8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지식재산권(IP) 사업 등에 관여하는 중문온라인(中文在線∙중문재선∙COL 300364.SZ)이 홍콩 H주 상장 계획을 철회했다.

홍콩 IPO를 추진하는 동시에 최대 28억3000만 위안 규모의 A주 증자를 추진하면서 선전증권거래소로부터 자금조달 규모와 A·H주 동시 추진의 타당성에 대한 질의를 받은 직후다.

중문온라인은 10월 8일 공시를 통해 시장 환경과 회사의 발전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H주 발행 및 홍콩증권거래소 상장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H주 상장 철회가 경영과 지속적인 성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회사는 9월 30일 최대 28억3000만 위안 규모의 A주 증자 계획을 발표했다. 최대 35명의 특정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금을 조달해 디지털 저작권 콘텐츠, IP 파생 콘텐츠, AI 대규모 모델, AIGC 멀티모달 플랫폼 등의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2026년 6월 말 기준 중문온라인의 순자산은 2억6300만 위안으로, 예정된 증자 규모가 순자산의 10배를 웃돈 것이 문제시 됐다. 선전증권거래소는 10월 2일 질의서를 통해 증자 규모가 회사의 재무 상황과 기존 사업 규모에 적정한지, 자금 산정 근거가 무엇인지 설명하도록 요구했다.

특히 거래소는 중문온라인이 2026년 2월 홍콩증권거래소 메인보드 IPO를 신청한 상태에서 A주 증자를 동시에 추진한 점을 문제로 삼았다. A주 증자와 H주 IPO의 자금 사용처를 비교하고, 두 자금조달 계획을 병행하는 것이 합리적인지 설명하라고 요구한 것이다.

대규모 증자의 필요성과 사업 타당성도 쟁점이 됐다. 거래소는 8억6400만 위안이 투입되는 디지털 저작권 콘텐츠 사업에 대해 기존 저작권 활용률과 매출 기여도, 추가 구매 필요성, 예상 수익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도록 했다.

한편 중문온라인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5억7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5%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4299만5,300위안으로 적자를 이어갔지만 적자 규모는 81.01% 축소됐다. 특히 단편극·IP 파생상품 매출이 4억1100만 위안으로 108.72% 급증하며 웹소설 사업을 제치고 최대 매출원으로 올라섰다.

[사진 = 중문재선 공식 홈페이지]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지식재산권(IP) 사업 등에 관여하는 중문재선(中文在線∙COL 300364.SZ) 기업 홍보 이미지.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