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울원전 4호기가 9일 100% 출력에 도달했다.
- 지난 8월 19일 자동정지 뒤 52일 만에 정상운전에 들어갔다.
- 한수원은 설비 교체와 시험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터빈발전기 보호신호로 터빈이 정지되고 원자로가 자동 정지되면서 가동이 멈췄던 경북 울진의 한울원전 4호기가 발전 재개에 이어 100% 출력에 도달하면서 정상 운전에 들어갔다.
지난 8월 19일 고압력에 의해 원자로가 자동 정지되면서 가동이 멈춘 지 52일 만이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한울본부)는 "한울 4호기(가압 경수로형, 100만 kW급)가 8일 00시 13분에 발전을 재개해 9일 오전 11시 22분을 기해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한울원전 4호기는 지난 8월 19일 가압기 고압력에 의해 원자로가 자동정지되면서 가동이 멈췄다.
한울본부는 원자로 자동정지 관련 자세한 원인조사를 거쳐 발전기 차단기 설비를 교체하고 건전성 시험 등 원전 안전성을 강화하고 발전을 재개했다.
한울원전본부는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관련 원전 정보도 상시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