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와 E1은 12일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 양사는 고객에게 우리 쌀 즉석밥과 친환경 굿즈를 나눴다
- 양사는 결제 연계와 ESG 사회공헌을 지속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카드는 지난 12일 서울 양천구 소재 E1 충전소에서 E1과 함께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5일 양사가 체결한 '카드 결제 서비스 고도화 및 친환경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E1의 대표 고객 감사 행사인 '오렌지카드 패밀리데이'와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양사 임직원들은 충전소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NH농협카드가 준비한 우리 쌀로 만든 즉석밥과 E1이 마련한 다회용 장바구니 등 친환경 굿즈를 나눠주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행사장에는 NH농협카드의 대표 캐릭터 '올리'와 E1의 캐릭터 '티티'를 활용한 입간판과 현수막을 배치해 방문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양사는 앞으로 결제 플랫폼 연계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각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공동 마케팅과 ESG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양사의 대표 캐릭터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더 친근하게 농촌 상생과 환경 보호라는 가치를 함께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E1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