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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가을밤 야장 축제 릴레이…먹거리·문화체험 즐길 거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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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구는 13일 전통시장·상점가 야장축제를 잇달아 연다고 밝혔다.
  • 14일 사당1동을 시작으로 16일 상도시장, 23일 남성역에서 축제가 열린다.
  • 24일 남성사계시장에서는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하는 걷기대회가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당, 상도, 남성역서 다양한 공연·체험 진행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동작구는 가을밤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먹거리와 공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야장 축제를 잇달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14일 와인데이를 맞아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사당1동 먹자골목상점가에서 '사당의 밤, 와인의 달빛이 톡' 행사가 열린다. 조명 점등 퍼포먼스로 먹자골목을 밝히고, 재즈 버스킹 공연으로 상점가에 낭만을 더한다. SNS 인증 시 뱅쇼를, 영수증 인증 시 키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있다. 

사당1동 먹자골목 '사당의 밤, 와인의 달빛이 톡' [포스터=동작구]

이어 16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상도전통시장 일원에서는 '제3회 아리아 달밤장터'가 방문객을 맞는다. 관내 중앙대와 숭실대 학생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 댄싱 경연대회, 숭실대 치어리더 공연, 청춘 버스킹 등 다채로운 무대가 흥겨움을 선사한다.

청춘 먹거리 장터에서는 시원한 생맥주와 점포별 대표 먹거리를 맛볼 수 있으며, 아나바다 장터와 캐리커처·타로카드·LED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형 달 조형물과 야간경관조명이 가을밤 분위기를 살리고, 무료 맥주 쿠폰과 꽝 없는 뽑기 이벤트로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23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남성역골목시장 일대에서는 '제4회 잘~돼지 냉수육 축제'가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풍성한 먹거리 부스와 맥주 부스가 마련되며, 1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시장 대표 먹거리인 냉수육 한 접시를 받을 수 있다.

김현우, 색소가이즈, 수니킴, 원세연 등 초대 가수의 축하 무대와 주민 참여 댄스 경연대회, 노래자랑도 열려 현장 분위기를 돋운다. 냉수육 소스, 커피박 탈취제, 클레이 비누, 친환경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시장 상품 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남성사계시장 일대에서 '제10회 남성사계시장 충효길 걷기대회'가 열린다. 주민 400여 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 남성사계시장 고객센터 앞 부스(15~17일)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충효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반환점인 사당종합체육관에서는 꽝 없는 뽑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가을밤 가까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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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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