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12일 민선 9기 첫 군정 평가회를 열었다
- 위원회는 공약 실천계획을 점검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군은 의견을 반영해 공약을 확정하고 이행 과정을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민선 9기 첫 군정 평가 및 자문위원회를 열고 공약 실천계획을 점검하며 군민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공약 이행 준비에 나섰다.
군은 지난 12일 스페이스고흥 누리홀에서 공영민 군수와 자문위원·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총 27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이날 전명숙 전 고흥군의원을 위원장으로 고광남 고흥군수산발전연구회위원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군수 공약 이행 과정에 군민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고 주요 군정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위원들은 부서별 검토를 거친 공약 실천계획을 보고받고 추진 방향과 세부 내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성실한 이행을 당부했다.
주요 공약은 제2우주센터 유치와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기업 유치·군민 에너지연금 지급 기반 마련·교통망 확충·스마트 농수산업 육성 등이다.
공영민 군수는 "제2우주센터와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3대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공약을 내실 있게 추진해 군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군은 위원회 의견을 관련 부서와 검토해 추진계획을 보완한 뒤 공약을 확정하고 이행 과정을 군민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