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핌in현장] 박우진, 1년 5개월 만의 컴백…"스스로 한계 뛰어 넘은 앨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우진은 13일 두 번째 EP ‘솔스티스’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 타이틀곡 ‘스태미나’로 한계를 넘는 도전과 자신감을 표현했다
  • 박우진은 작사·작곡 참여와 보컬 도전으로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워너원과 AB6IX를 거친 박우진이 1년 5개월의 공백을 깨고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한다.

박우진은 1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엑스칼라에서 두 번째 EP '솔스티스(SOLSTIC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혼자서 하는 쇼케이스가 처음이고, 오랜만에 컴백이라 그런지 부담이 크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가수 박우진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열린 두 번째 EP '솔스티스(SOLSTICE)'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우진의 두 번째 EP '솔스티스(SOLSTICE)' 앨범은 태양이 한 해의 극점에 닿으며 계절이 바뀌는 순간을 뜻하는 '솔스티스'라는 제목 아래, 박우진이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2026.10.13 yeawon2@newspim.com

이번 앨범 '솔스티스'는 태양이 한 해의 극점에 닿아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순간을 의미한다. 타이틀곡 '스태미나(STAMINA)'는 한계를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신감과 패기를 담은 테크 하우스 장르의 노래이다. 좋아하는 것과 꿈을 향해 지치지 않고 나아가는 힘을 '스태미나'라는 키워드로 풀어냈다.

이날 박우진은 "매 앨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큰데, 새로운 모습도 좋지만, 기존의 저를 더 보여주고 싶었다. 제가 제일 잘 하는 것, 스스로 멋있다고 생각하는 모습 등을 각인시키고 싶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박우진은 새 앨범에 대해 "'솔스티스'는 계절에 바뀌는 시기를 뜻한다. 계절이 변할 때마다 변화가 일어나지 않느냐. 이번 앨범도 새로운 출발의 지점이라, 실제로 보여주고 싶었다. 곡은 '스테미나' 포함해서, 4곡이 담겼다. 4곡 모두 완전히 다른 장르다. 한 곡이라도 비슷하게 가고 싶지 않다는 걸 노렸다 뭘 좋아할 지 몰라서 다 준비했다. 그래서 그런지 애정이 가는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가수 박우진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열린 두 번째 EP '솔스티스(SOLSTICE)'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스태미나(STAMINA)'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13 yeawon2@newspim.com

이번 타이틀곡은 박진감 넘치는 비트와 거친 베이스, 날카로운 신스 사운드가 쉼 없이 에너지를 끌어 올리는 노래이다. 그는 "무대로 보여주고 싶고, 무대를 부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1년 5개월 만에 컴백한 박우진은 새 앨범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타이틀곡 작사 참여를 비롯해 수록곡 '돌아와'에는 단독 작사와 공동 작곡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돌아와'라는 곡은 팬을 생각하며 쓴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팬들을 떠난 적이 없다. 만약 떠나게 된다면, 우리가 헤어졌다라는 상상을 하며 만든 곡이다. 팬을 위해 직접 곡을 하나 만들었다"라며 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우진은 2017년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데뷔조인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벌 발탁됐다. 이후 2019년 원 소속사로 돌아가 그룹 AB6IX로 재데뷔 한 바 있다. 최근에는 브랜뉴뮤직의 산하 레이블 파라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가수 박우진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열린 두 번째 EP '솔스티스(SOLSTICE)'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스태미나(STAMINA)'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13 yeawon2@newspim.com

박우진은 워너원과 AB6IX로 활동했던 부분에 대해 "영향을 받은 것이 너무나 많다. 하나하나 말할 수 없을 만큼 많다. 워너원으로 데뷔하고, AB6IX를 한 모든 순간이 놓칠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워너원은 활동이 짧았지만, 웬만하면 그때 해본 것을 바탕으로 활동할 수 있었다. AB6IX는 음악적으로, 그룹으로서도 경험을 쌓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룹으로 활동하며 메인 댄서와 메인 래퍼로 활약했던 박우진은 '솔스티스'를 통해 보컬로서의 역량을 넓혔다. 박우진은 "보컬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 녹음실에서 거듭하면 나오는 실력"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직 자신 있는 실력은 아니지만 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최대한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어릴 때부터 자신 있는 춤과 랩만 보여주면 발전이 없지 않을까 싶다. 제 자신의 한계를 넘고, 못하더라도 잘하는 걸 하나씩 만들어가면 좋지 않나. 나에게 보컬은 그런 의미로 도전하는 것"이라며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보컬 실력이 일취월장해서 잘하게 된다면 '다 잘하는 친구구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가수 박우진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열린 두 번째 EP '솔스티스(SOLSTICE)'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13 yeawon2@newspim.com

특히 박우진은 "늘 도전하면서 한계를 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실력적인 부분에서는 보컬이 그렇다"라며 "이번 앨범에 소화하기 어려운 곡들도 있는데, 그만큼 제 한계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춤에서도 만족할 만한 수준을 뛰어넘는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그 한계를 뛰어 넘은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 번의 그룹 활동, 그리고 파라뮤직에서 첫 출발을 알린 박우진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목표를 밝혔다.

박우진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인정받고 싶은 부분은 너무 많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대에 대한 욕심이 크다. 혼자서도 무대가 비어 보이는 것이 아니라 꽉 찬 느낌을 주고 싶다. 음악적으로도, 퍼포먼스적으로도 성장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되는 박우진의 두 번째 EP '솔스티스'에는 타이틀곡 '스태미나'를 포함해 '싱코페이션(SYNCOPATION)', '돌아와', 'C-119'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