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는 13일 역사탐방 이음이음 TOUR 참가자를 모집했다
- 청소년 가족 30팀은 11월 7일부터 주요 역사·문화시설을 탐방한다
- 9~19세 청소년 동반 가족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13일 2026년 역사탐방 프로그램 '이음이음 TOUR'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시 향로청소년문화의집의 주관 아래 청소년의 역사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탐방은 11월 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경복궁, 통인시장, 서대문형무소, 김구기념관을 탐방할 예정이다.
지난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가족 30팀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93점에 달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신청 대상은 9세부터 19세의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이며 각 회기별 10팀, 총 30팀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13일 오전 10시부터 동해시 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등록할 수 있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공통의 문화 경험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길 바라며 세대 간 역사 공유를 통해 지역과 공동체에 대한 애향심을 고양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