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CLE] '디오고 동점골' 대전, 상하이 원정서 1-1 무승부…포항은 퇴장 악재 속 2연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전하나시티즌은 13일 상하이 하이강과 1-1로 비겼다.
  • 대전은 1승 1무로 ACLE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 포항 스틸러스는 조호르에 0-2로 패해 2연패에 빠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이 중국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1을 챙기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포항 스틸러스는 홈에서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2연패에 빠졌다.

대전은 13일 중국 상하이 푸둥 스타디움에서 열린 상하이 하이강과의 2026-2027 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서울=뉴스핌] 강원이 13일 열린 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 상하이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사진 = AFC] 2026.10.13 wcn05002@newspim.com

지난달 교토 상가(일본)를 1-0으로 제압하며 23년 만의 아시아 클럽대항전 복귀를 승리로 장식했던 대전은 1승 1무(승점 4)를 기록했다.

대전은 주민규와 마사, 엄원상 등 일부 주축 선수들을 벤치에 앉히고 디오고, 서진수, 주앙 빅토르를 중심으로 공격진을 구성했다.

전반 25분 상대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전반 41분에는 우레이에게 위협적인 슈팅을 허용했으나 골키퍼 이준서의 선방과 골대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대전은 후반 4분 프린스 암펨에게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내줬다. 그러나 5분 만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9분 정재희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디오고가 문전으로 쇄도하며 헤더로 연결해 동점골을 터뜨렸다.

대전은 후반 17분 주민규와 엄원상, 루빅손을 동시에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후반 28분에는 주민규와 루빅손이 연이어 슈팅을 시도하며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후반 33분 마사까지 투입하며 역전을 노렸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서울=뉴스핌] 포항이 13일 열린 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 조호르와의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10.13 wcn05002@newspim.com

반면 포항은 같은 날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과의 홈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지난달 베이징FC(중국)에 1-3으로 패했던 포항은 2연패에 빠지며 시즌 첫 승리를 다음으로 미뤘다. 약 두 달 만에 포항스틸야드로 돌아온 포항은 조르지, 트란지스카, 주닝요, 기성용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조호르의 공세에 고전했다.

전반 32분 케빈 메디나에게 헤딩골을 허용했으나 상대의 골키퍼 수비 방해가 선언되면서 실점 위기를 넘겼다. 하지만 전반 추가시간 수비수 전민광이 명백한 득점 기회를 저지했다는 판정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놓였다.

포항은 후반 4분 마르쿠스 길례르미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만회골을 노렸지만 오히려 후반 44분 길례르미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0-2로 무너졌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