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멤버스는 14일 중국 국경절 맞춤 외국인 쇼핑행사를 진행했다
- 롯데면세점·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명동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 유니온페이 영수증 인증·회원 가입 고객에게 경품과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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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멤버스가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롯데면세점,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쇼핑 행사를 진행했다. 중국 국경절 연휴에 맞춰 결제 영수증 인증과 회원 가입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상권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롯데멤버스는 지난 1~11일까지 서울 명동 일대에서 롯데면세점,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함께 '상생 영수증'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협력한 이번 행사는 명동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의 쇼핑 편의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명동 내에서 유니온페이로 결제한 영수증을 부스에 제시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었다. 현장 QR코드를 통해 엘포인트 글로벌 멤버십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5천원 상당의 롯데면세점 LDF PAY와 제휴사 최대 50% 할인 혜택, 웰컴 기념품을 제공했다.
글로벌 멤버십 가입 시 즉시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며 회원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멤버스는 지난 8월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기업인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과 '글로벌 멤버십 및 결제 서비스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