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슈아트리웍스는 14일 팬덤 굿즈 맞춤형 콘텐츠 특허 등록·출원을 마쳤다
- 구매자 인증 후 이름 호명·기념일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 조슈아트리웍스는 내년 미국 시장에 스마트 오디오 토이를 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조슈아트리웍스는 구매자의 이름을 부르며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팬덤 굿즈 기술의 특허 등록 및 출원을 완료하고, 내년 미국 스마트 토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조슈아트리웍스는 최근 '가수의 음원과 연동되는 물품을 이용한 가수 이벤트 영상 제공 방법'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쳤다. 이와 함께 '캐릭터 굿즈 구매자 확인 방법′에 대한 특허 출원도 완료하며 맞춤형 굿즈 기술의 지식재산권(IP)을 확보했다.
해당 기술은 NFC(근거리무선통신)나 QR 코드 등 식별 수단이 내장된 피지컬 앨범 및 캐릭터 피규어에 스마트폰을 연동해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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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를 통해 정당한 구매자 여부를 인증한 뒤,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캐릭터나 가수가 구매자의 이름을 직접 호명하거나 생일 등 기념일에 맞춘 개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콘텐츠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팬들에게 독점적인 소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조슈아트리웍스는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년 1월 8일 PCT 국제특허를 출원하며 글로벌 진출에 나선다. 특히, 내년 중 이 특허 기술을 활용하여 미국 시장을 겨냥한 스마트 오디오 토이 '젠틀복스(Gentle Vox)'를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 출신 이우용 대표는 "해당 특허 기술은 아티스트와 팬을 잇는 차별화된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기술력을 접목한 젠틀복스를 통해 미국 토이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덤 및 캐릭터 굿즈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