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와 샘 킴은 15일 신영균 백수연에 함께 참석했다
- 두 사람은 11월 7일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다
- 이재는 외조부 신영균의 장수를 가족들과 함께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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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균 외손녀…'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 함께해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주목받은 가수 겸 작곡가 이재(EJAE)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 남편 샘 킴(Sam Kim)과 함께 외조부인 원로배우 신영균의 백수연에 참석했다.

16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재와 샘 킴은 전날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과 신영균의 백수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7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2017년 음악 작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작곡 파트너로 호흡을 맞춰왔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는 신영균의 외손녀로, 신혜진 세영엔터프라이즈 부회장의 딸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균을 비롯해 가족들과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재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의 가창을 맡았으며 OST '골든(Golden)'의 작사·작곡과 가창에도 참여했다.
이날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에서는 박근형이 공연예술인상, 김무열이 영화·드라마 예술인상, 이석기 촬영감독이 공로예술인상, 김도영 감독이 신인예술인상을 받았다. '굿피플예술인상'은 고(故) 안성기에게 돌아갔으며 차남 안필립 씨가 대리 수상했다.
시상식 이후에는 신영균의 백수연이 이어졌다. 이재와 샘 킴은 가족들과 함께 자리를 지키며 신영균의 장수를 축하했다.
taeyi427@newspim.com












